블로그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블로그란 단순한 일기를 넘어 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블로그 종말론이 떠돌고 있기는 하지만, 블로그의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해본다면 블로고스피어는 굉장히 많이 팽창하였고, 그 가속도 또한 매우 빨리지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블로그로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때에도 블로그는 저널리즘으로서의 역할에 가장 큰 공을 세웠습니다. 뉴스에서도 나오지 않는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진 블로그들을 보면 블로그의 가능성은 아직도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블로그의 성장 가속도가 꺾이는 때는 부모님께서 블로그를 하겠다고 나서실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 2009/05/22 - [블로그/블로그 수익] - 블로그로 할 수 있는 3가지 일-1탄 에 이어서 2탄, 3가지를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블로그로 교육하자.

학교에서 블로그를 사용한다면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교육 쪽에 몸을 담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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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교육에 끌어들일 수 있을까 항상 고민을 하고 있죠. 블로그를 교육과 연관시킨다면 분명 큰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느 한 초등학교에서는 독후감을 쓴 후 메타블로그에 등록을 시켜 숙제 검사를 하는 동시에 다른 친구들의 독후감을 볼 수 있도록 함으로 블로그를 잘 활용하였다고 합니다.

이처럼 메타블로그와 블로그, 트위터등을 잘 활용한다면 멋진 교육 도구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메타블로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학생들은 모두 블로그를 만들어 메타블로그에 가입을 시킵니다. 그리고 블로그에 과제를 작성하여 하나의 프로젝트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볼 수 있도록 만들면, 서로의 과제에 댓글과 트랙백으로 소통을 함과 동시에 협업을 할 수 있어서 더 없이 좋은 학습 도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과 트랙백의 정도에 따라 학습 평가를 매기는 것도 블로그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겠지요?

또한 학생들의 블로그를 네트워크시켜 트래픽을 유발시킵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많은 학생들이 글을 작성하기 때문에 이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SEO도 매우 높겠지요? 그렇게 유입된 트래픽을 네트워크로 분산을 시킴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 수입면으로만 보아도, 선생님 계정으로 구글 애드센스를 붙여놓으면 많은 수익이 나지 않을까요? 이 돈으로 반 회식을 하거나 생일 파티를 해 준다면 학생들의 성취도도 높아지고, 선생님도 인기는 인기대로 얻고 돈도 굳어서 일거양득이 아닐까 싶습니다.

2. 블로그로 취직하자.

요즘 취업난이 엄청납니다. 백수는 이제 창피한 거이 아닐 정도죠. 우리나라 100대 기업에서 나오는 총 신입사원 모집 인원의 수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의 졸업생수보다 적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취업 재수생까지 합친다면 SKY에서 이미 TO가 끝납니다. 물론 그 사이를 뚫고 들어가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사정이 이렇다보니 취업난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지요.

SKY에서 끝나는 취업대란을 뚫고 당당히 대기업에 합격하는 학생들은 어떻게 합격할 수 있었을까요? 대부분의 사례를 보면 가장 중요한 공략 포인트는 바로 면접입니다. 면접을 얼마나 열심히 준비하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지요. 작은 회사였지만, 사업을 할 때 면접관이 되어 면접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30,40명 정도 면접을 보는데도 면접을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 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면접자는 한번이지만, 면접관은 수십번, 아니 수백, 수천번 면접을 보기 때문에 아! 하면 어떤 사람인지 다 파악이 됩니다.

면접 학원에서 배운데로 똑같이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는 대부분 떨어지겠지요? 창의성과 열정을 보는 기준은 바로 차별성입니다. 얼마나 차별화가 되었는가가 면접의 당락을 결정짓는 요소가 될 것입니다.

요즘 취업을 할 때 블로그를 쓰는 란도 있다고 하지요? 그만큼 블로그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졌다는 뜻도 될 것입니다. 블로그를 보면 많은 것을 알 수 있지요. 그 사람의 생각, 가치관, 인간관계 등등을 말일죠. 그래서 취업을 할 때 이 블로그를 잘만 활용한다면 취업에서 다른 사람과 차별성을 주어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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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해당 회사에 대한 블로그를 만드는 것입니다. 요즘 정부나 기업 블로그 기자단 같은 것도 많이 하죠? 아예 블로그를 만들어버리는 것입니다. 그 기업에 대해 속속들이 파헤치는 것이지요. 기업의 제품에 대해서 조사하면 사람들의 관심도 받고 더 좋겠죠? 회사에 찾아가서 방문기도 작성하고, 인맥이 있으면 인터뷰도 함과 동시에 경쟁사에 대한 분석도 하는 등 소재는 참으로 다양합니다.

이렇게 되면 기업 블로그이니만큼 SEO가 될 것이고, 그 회사에 대해 검색을 하면 분명 해당 블로그가 뜰 것입니다. 이 정도 경지에 오르게 되면 면접을 보기 전에 이미 그 회사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인이 되어있지 않을까요? 제가 사장이었을 때는 하루에 10번도 넘게 회사에 대한 검색을 해 보았으니 말이죠... 아니면 경쟁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올지도 모르죠. 블로그를 하면서 회사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다보면 그 회사에 대한 지식도 풍부해질 것이고, 그것은 면접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정말 취직이 되냐고요? 밑져야 본전 아니겠습니까? ^^

3. 블로그로 출판하자

요즘들어 블로그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것이겠지요?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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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는 글 쓰기 작업이기 때문에 출판과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물론 출판을 하기 위해서는 좀 더 전문적으로 써야 하겠지요. 하지만 사람들이 관심을 받은 포스트들을 중심으로 출판을 한다면 그 책 또한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될 것입니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작가들이 블로그에 글을 올려놓고 그 글들에 달린 댓글과 트랙백을 피드백으로 삼아 수정한 후 출판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는 출판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작가들이 시도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하지요.

블로그에 글도 쓰고 출판도 하게 되면 일거양득이겠지요? 책이 잘 안팔리면 어떻게 할까요? 지인들에게 나눠주거나 블로그 이벤트로 쏘면 되지 않을까요? 블로그 출판에 드는 비용을 블로그 수익으로 충당한다면 멋진 추억과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예전에 공저로 출판을 해 보았는데 이번에는 혼자 출판해보려고 합니다. 올해 목표가 책 2권 출판이었는데 이루어질 수 있겠네요 ^^ 책이 출판되면 이벤트 한번 달려보겠습니다.

블로그를 하게 되면서 삶이 많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죠. 블로그는 가능성을 나타내고 그 가능성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게 블로그는 요술 방망이와 같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한번 상상해보세요~ 더 멋지고 열정적인 블로그를 운영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



Posted by 이종범
이 글은 SAGESSE님의 댓글을 보고 그에 대한 답변을 좀 더 자세하게 풀어놓은 글이에요. 이 글의 하단 부분에 보시면 애드클릭스 광고가 붙어있죠? 애드클릭스는 다음에서 진행하는 블로그광고 수익으로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문맥광고이고요, 클릭을 할 때마다 수익이 생기는 구조입니다.

구글 애드센스와 다른 점은 노출되는 광고의 주제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글의 내용과 전혀 다른 광고가 노출될 수도 있죠. 뭐, 애드센스도 최적화된 문맥광고라고 하지만, 글의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것도 많이 나오니 그 부분이 크게 다른 부분이라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원하는 광고를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애드클릭스는 애드센스와 같이 글에 최적화된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게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 있으니 더 낫다고 할 수 있겠죠?

원래 애드클릭스는 돈을 벌기 힘든 구조라고 알려져 있었죠. 저 또한 애드클릭스를 1년 넘게 사용해오고 있지만, 한달에 만원을 넘긴 적이 별로 없으니 정말 계륵같은 수익구조였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이런 개념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것 같아요. 가장 혁혁한 공을 세우신 분은 머니야머니야님이신데요, 블로그 수익에 대한 노하우로 유명하시지요? 저도 머니야님 덕분에 애드클릭스에 대한 내공을 좀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애드클릭스로 블로그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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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중-실험-집중

애드클릭스의 장점 중 하나는 노출되는 광고의 주제를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우선, 광고노출비율 설정을 보시면 깔끔형, 실속형, 수익형으로 1~3단계로 나뉘는데요, 깔끔형을 선택하면 글의 내용과 비슷한 광고가 나오고요, 수익형으로 선택하면 단가가 높은 순으로 나오게 되지요. 우선 여기서는 블로그수익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 살펴볼 것이기 때문에 수익형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

이제 블로그 카테고리를 살펴볼 차례인데요, 블로그 카테고리는 5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주제에 가중치가 적용되어 노출이 되게 되는데 보통은 5개를 고르라고 하니 꼭 5개를 다 고르려고 하죠? 저도 1년 넘게 그렇게 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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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개를 선택하든, 5개를 하든 상관이 없지요. 여기서 포인트는 1개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지요. "난 한놈만 조지거든!"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ㅎㅎ 우선 그 이유는 단가를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 5개의 주제로 노출이 되면 어떤 주제가 단가가 높은지 알 수가 없지요. 그래서 1개만 선택하는 것입니다.

저는 금융/법률의 카테고리를 설정하여 사용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단가가 별로지만 처음에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얼마인지는 정확히 밝힐 수는 없지만, 구글 애드센스에 비해 5~10배가 될 정도로 단가가 좋았지요. 요즘 애드센스가 단가가 떨어진 점도 있겠지만, 다음 애드클릭스의 광고가 많아짐에 따른 성과가 아닌가 싶어요. 처음에 애드클릭스가 나왔을 때는 너무 낮은 단가로 많이 외면을 받았었거든요.

하지만 언제나 단가가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단가 모니터링을 통해서 한개씩 주제를 바꿔가며 설정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여러개의 주제를 선택하면 다양성은 있겠지만, 단가 추적을 하기 힘드니 이 방법으로 자료가 축적되면 블로그수익을 올리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스킨의 최적화

다음 애드클릭스를 보면 에디터링크와 컨텐츠링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에디터링크를 보면 토깽이가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지요? 움직이는 이미지를 에디터링크 위에 두면 사람들의 관심을 좀 더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달아놓았는데 효과는 글쎄요~ 입니다. ^^;; 그래도 블로그 미관을 해치지 않으면서 조금이라도 눈길을 끌 수 있게 한다면 블로그 수익에 도움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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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팁이 있다면 에디터링크의 글이 흘러가게 되어있는데요, 마치 전광판처럼 되어있지요? 한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글이 흐르면서 조금씩 보이기 때문에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고, 뒤의 내용을 궁금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SAGESSE님께서 질문해주셨던 것이 바로 이건데요, 이건 폭을 줄여줌으로 효과를 낼 수 있어요.

보통 width를 보면 100%라고 되어있는데요, 430px쯤으로 줄여주시면 글이 흘러가게 되죠.

<!--에디터링크 시작.-->
[style]
.eskin005 {width:100%; height:32px; table-layout:fixed;}

다른 곳을 손델 필요 없고요, 시작부분에 있는 width (빨간색 부분)을 100%에서 아래와 같이 430px정도로 바꿔주면 됩니다. ^^

<!--에디터링크 시작.-->
[style]
.eskin005 {width:430px; height:32px; table-layout:fixed;}

컨텐츠링크도 블로그의 스킨에 잘 맞게 조절해주면 더욱 효과가 있겠지요? ^^


3. 클린 운영

가끔보면 악의적으로 방문하여 클릭을 마구 눌러대는 분들이 계시죠? 혹은 실수로 내가 내 광고를 클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지 광고주에 피해를 입히게 만드는 것은 좋지 않겠죠?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어떻해서든 조금이라도 노출을 많이 시켜서 매출을 올리고자 하기 위함인데 매출도 일어나지 않을 것을 일부러 클릭해서 수익을 얻게 되면 모두에게 손해가 되는 것이니까요. 수익을 받는 사람이 이득인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광고 효과가 없는 광고에는 광고주가 떠나게 됨으로 단가가 낮아져서 결국 그 화살은 다시 퍼블리셔에게 오게 되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필요한 것이 클린 운영입니다. 구글 애드센스의 경우는 경고 없이 바로 퇴장이죠. 계정이 짤린다고 하죠? 수표는 부도나고, 정말 앞이 노래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겁니다. ^^;;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보고 싶은신 분은 다음 글을 참고하세요 (2009/04/17 - [블로그/블로그 수익] - 구글 애드센스 사용시 주의할 점)

애드클릭스에는 구글 애드센스와는 달리 부정클릭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클린 운영 도구를 만들어놓았는데요, 혹여나 부정클릭이 있을 경우 이메일로도 오고, 보고서 부분의 클릭 ip보고서에 기록되기도 합니다. 해당 아이피를 클린 운영 도구에 등록을 하면 해당 클릭은 무효처리가 되지요.

제 때 제 때 클린 운영 도구에 등록을 해두면 클린 운영을 할 수 있는데요, 무효 클릭이 하나도 없게 되면 1달에 한번씩 클린 도장을 찍어줍니다. 레벨이 선장이나 항해사가 되면 이런 클린 도장이 연속 3개 모일 때마다 3개월 누적분에 대해 7%의 수익금을 더 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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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운영을 하면 블로그 수익을 7% 올릴 수 있게 되는거죠. 요즘 은행 이자도 엄청 짠데, 7%면 꽤 높지요? 100억 벌면 7억이니... (먼산...)

애드클릭스로 블로그수익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유익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다들 아시는 내용인 것 같아 포스팅을 안했는데 혹시나 도움이 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글을 써 보았습니다. 더 다양한 방법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무엇보다 블로그수익을 올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블로그에 대한 열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2009/05/02 - [블로그/블로그 단상] - 블로그 부자가 되는 방법

아! 마지막으로 제가 해보지 못하고 있는 방법이긴 한데요, 애드클릭스로 수익을 최적화하려면 애드센스를 떼어내고 애드클릭스만 달아놓아야 한다고 하네요. (머니야님 말씀) 그런데 애드센스를 뗄 수가 없어요. ^^ 아직까지 애드센스가 그래도 가끔 이쁜 짓을 해주기 때문이죠. 여러분, 모두 블로그로 부~자 되세요~!!

Posted by 이종범
블로그 실험실은 다양한 블로그의 가능성을 실험하여 끌어내보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저는 블로그가 가능성을 주는 하나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물과 같이 어느 컵에 담느냐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고 쓰임세가 달라지는 것같이 말이죠. 블로그로 할 수 있는 일은 무한하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통해 하고 싶은 3가지를 꼽아보았습니다. (원래는 10가지 정도 생각해 두었는데 글이 길어지는 바람에 연재 형식으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

과연 나만의 상상이 가능성이 되어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를 한정되게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좀 더 재미있는 블로깅을 즐길 수 있게 되는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로 할 수 있는 상상의 나래를 한번 펼쳐볼까요^^?

1. 블로그로 자동차를 사자!

My Accord in HDR
My Accord in HDR by Extra Medium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처음부터 너무 상업적인 냄새가 풀풀 풍기나요? ^^ 블로그를 통해 멋진 자동차 한대 뽑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이야기를 제일 먼저 꺼낸 이유는 바로 블로그로 자동차를 산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고 블로그로 차를 산 사람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지요. 그리고 블로그에 대한 가능성들이 다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로 자동차를 사다니 참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 것 같지만, 차근 차근 생각해보면 안될 것도 없습니다.

우선 블로그를 하기 전에 자동차를 사고 싶다는 욕망이 간절해야 하겠지요? 저도 차가 없는데 한번 시도해볼만 한 일인 것 같아요. 블로그로 사고 싶은 차를 찜(?) 해둡니다. 그리고 그 자동차에 대한 모든 정보를 모으는거죠. 길거리에 있는 그 차는 모두 카메라에 담아 놓아 색상별, 모델별로 구분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그리고 차에 대한 에피소드나 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분석하거나, 인터뷰를 하는 식으로 글을 채워나가는거죠. 또한 해당 차와 라이벌인 차를 비교, 분석하고, 해당 차의 성능 및 유용한 기능 등에 대해 자세히 조사해봅니다. 어차피 내 차가 될 것에 대해 미리 공부하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 말이죠.

나아가 고쳤으면 하는 점에 대한 리뷰도 하고, 아예 자동차를 만든 회사로 쳐들어가 담당 디자이너나 엔지니어의 인터뷰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대리점에 가서 자동차에 대한 설명을 들은 것을 포스팅해도 좋고 말이죠. 이 정도 하면 해당 업체에서 시승식을 한번 쯤 요청하지 않을까 싶지만, 그것이 마땅치 않으면 렌트하여 한번 여행을 가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행기와 시승기를 동시에 올리면 좋은 반응을 올리지 않을까 싶어요. 블로그에는 후원금을 받거나 배너 광고를 하거나 애드센스 및 블로그 광고들을 함으로 필요한 금액이 채워지는 것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면 사람들도 많이 응원해주지 않을까요? 해당 자동차 회사에서 홍보 차원에서 한 대 떡 줄지 누가 압니까^^? 꼭 자동차를 사지 못한다해도 자동차 전문 블로그로서 성장하지 않을까요?




2. 블로그로 여행을 하자

Basilica del Pilar, sunset
Basilica del Pilar, sunset by Paulo Brandão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블로그로 여행을 하는 여행블로거가 많이 생겨나서 새롭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블로그를 통해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매력적임이 틀림없습니다. 보통 대학생이 되면  유럽 배낭여행을 가고 싶어하죠? 저도 대학생 때 다녀온 배낭여행이 지금까지 멋진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사업차 간 것 외에는 여행으로 가본 적이 없으니 대학생 때 말고는 멋진 여행을 갈 수 있는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시간은 있지만, 경비가 부족한 대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것이 바로 블로그입니다. 대학생들에게 블로그는 거의 최적화된 도구이지만, 활용을 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극히 드문 것 같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노느라 바빠서 그러겠지 싶겠지만, 요즘은 취업 때문에 도서관에 앉아서 공부하느라 바빠서 못하는 것 같아서 마음 한 구석이 씁쓸해지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우리 때는 없었던 블로그라는 멋진 도구는 대학생활을 더욱 즐겁게 해줄 것 입니다. 스팩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해당 전공의 정리 노트로 사용할 수도 있고, 또한 배낭 여행을 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가고 싶은 여행지를 고른 다음 그 여행지에 대한 정보들을 포스팅하는거죠. 그 나라의 역사, 문화, 언어, 풍습등 다양한 글 소재들이 있습니다. 하나씩 소개를 하다보면 여행지에 대한 공부도 되고 글도 쌓여져가 전문적인 여행 블로그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될 수 있겠지요.

여행을 갈 때 무작정 떠나는 것도 좋지만, 여행지에 대한 풍부한 배경 지식이 있어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요? 유럽에 배낭 여행을 가게 되면 제일 많이 본전을 뽑는 친구들이 바로 건축, 음악, 미술을 전공한 사람들인데요, 유럽 여행은 그들에게 수업의 연장이기도 하기 때문에 살아있는 체험을 할 수 있기도 하고 풍부한 배경 지식으로 더 많은 것을 즐기기도 합니다. 민박집에서 머물 때도 건축 전공 친구들은 이 건물이 어떤 양식으로 만들어졌는데 적어도 몇백년은 된 건물이라며 감탄할 때 전 그냥 왜 건물이 후져? 하고 생각했으니 말이죠. 루브르 박물관도 미술책에서 봤던 것만 대충 훑어보고 아~ 여기 있구나 하고 지나갔지 감상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블로그로 다양한 정보들을 수집하고 가공하여 멋진 글들을 작성하고, 더불어 전문 여행 블로거가 되면 이제 여행을 갈 수 있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아무래도 여행 블로그는 시간이 허락되어야 하는 사람들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직장인들은 꿈도 못꾸는 부러운 블로그 주제이기도 하지요. 의외로 관광청이나 대사관 같은 곳에서 홍보 차원에서 여행 전문 블로거들에게 여행의 기회를 제공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 지식도 쌓고, 여행도 하고, 한번 다녀오면 경력이 생겨서 또 자주 당첨되기도 하지요. 역마살이 있는 사람에게는 여행 블로그를 적극 추천합니다. ^^



3. 블로그로 주식을 사자

NYC - Bowling Green: Charging Bull
NYC - Bowling Green: Charging Bull by wallyg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주식 투자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요즘 주가가 올라가고 있어서 펀드나 주식에 많은 관심들이 다시 생겨나고 있는데, 역시 주식은 욕심이 과하면 투기가 될 수 있기에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주식으로 패가망신 한 사람들의 특징은 바로 욕심이 화를 부른 거지요. 특히 선물, 옵션같은 파생금융에 손대었다가 패가망신하신 분들이 많을 줄로 생각됩니다. 욕심은 얻는게 많을수록 커지기 마련이고, 얻는게 많은면 잃는 것도 많게 되는 거지요. 결국 리스크를 관리하지 못하고 과한 욕심이 패가망신 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경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고, 주식을 10여년 전부터 시작해 재미도 보고 수업료도 냈지만, 주식이 자산을 불려주는 유용한 재태크 수단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말처럼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투자를 해야 하지만, 그게 잘 안됩니다. 미리 계획을 세워두고 들어갈 때와 나올 때를 정해놓지 않으면 손해를 보기 십상이지요. 철저한 분석으로 가치 투자와 기술적 투자를 적절히 사용하여 냉철한 투자를 해야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잇을 것입니다.

주식을 할 때 공부는 필수이지요. 기술적인 분석보다는 가치 분석을 하는 데에 공부를 많이 하는 것이 주식 투자 성공의 지름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말하듯 여유 자금으로 주식을 해야 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리스크를 최소로 한 상태에서 주식을 시작해야 하지요.

이 모든 것에 최적화된 것이 바로 블로그가 아닐까 싶습니다. 주식에 대해 공부한 것은 블로그에 기록을 해두고, 여러 블로그 수익 구조를 통해 들어온 수익은 모두 주식에 넣는 것이지요. 일명 주식 전문 블로그를 만드는 것입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BIZ BLOG 또한 앞으로 주식 전문 블로그로 변화해나갈 예정이고요, BIZ BLOG에서 나오는 모든 수익은 주식에 투자할 생각입니다. 그 투자 내역을 모두 공개하고, 실패와 성공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할까 합니다.

BIZ BLOG에서 나오는 수익이 너무 저조해서 아직은 투자하기에는 미약하지만, 조만간 시작하려 합니다. 위의 세가지 일들을 모두 하고 싶기는 하지만, 몸이 한개인지라 다 할 수는 없고, 현재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만 해도 내공이 부족하여 약간 벅찬 상태입니다. 그래서 더 다양한 블로그의 가능성을 열어보고자 팁 아닌 팁을 공개합니다. ^^

많은 여행 블로그와 주식 블로그, 그리고 자동차 전문 블로그들이 나와서 블로고스피어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으면 좋겠네요. 요즘 블로그 광고 수익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은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블로그 광고 수익이 활성화되고, 파이가 커져야 블로그를 이용한 다양한 멋진 일들이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블로그스피어의 질적인 성장을 위해서라도 블로그 광고 수익의 다양화와 저변확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앞으로 블로고스피어가 무한히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동일합니다. 블로그로 한번 여러분의 꿈을 실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이종범
경품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TV에 나올 정도로 경품을 잘 활용하면 많은 수익을 낼 수도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에게 경품을 권하면 "나는 운이 없어서 그런 것 되 본 적 한번도 없어"라고 말하곤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경품은 노력이고, 전략이기 때문이죠.

지인 중에 경품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있는데, 한달에 경품 수익만해도 200~300만원이 나오지요. 저도 그 모습을 보고 재미삼아 경품을 해 보았는데, 덜컥 당첨이 되어서 한동안 경품의 세계에서 허우적 거린 적이 있었죠. 지금도 간간히 경품을 응모하곤 하는데, 최근들어 블로그에 집중하느라 경품에 소홀하긴 했습니다.

게다가 지금 제가 있는 곳에 인터넷이 무지하게 느리기 때문에 경품을 할 상황이 못되지요. 하지만 곧 경품의 세계로 다시 들어갈 계획입니다. 왜냐하면 곧 출산을 할 예정이기 때문인데요, 아기 용품은 경품으로 가장 잘 당첨되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아기 기저귀 값이 장난 아니잖아요. 경품으로 살림을 장만할 수 있다면 뭐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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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경품을 할 때는 하루에 택배가 5,6개씩 오는 것은 다반사였지요. 게임기부터 노트북까지 다양한 경품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필요한 것은 사용하지만, 대부분 팔아서 수익을 만들었지요. 영화 예매권의 경우는 항상 30,40장씩 있었는데, 10장 빼놓고는 바로 팔아버리곤 했습니다. 덕분에 영화는 절대로 돈내고 보지 않았지요. 영화 예매권의 경우는 인터넷으로 바로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현금화에도 좋은 아이템입니다.

이쯤에서 본론으로 들어가서 경품 당첨 비법을 공개하겠습니다. ^^;; 거창한 것은 아니고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혹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방법인데 그냥 설레발 떨어보았습니다. 혹시나 잊고 계셨다면 한번 다시 확인하는 차원으로 봐 주세요 ^^


1. 하루에 최소 10개씩 응모하자

응모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한개당 2,3분 내외입니다. 회원가입까지 한다고 해도 5분안에 응모할 수 있지요. 요즘은 경품 정보만 보아놓고 문제의 답까지 제공하고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쉽게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의 간단한 응모들을 하루에 최소 10개씩 하면 30분이면 떡을 칩니다.

아침이나 점심시간, 혹은 저녁에 자기전에 30분 짬을 내어 10개씩만 응모해도 하루에 최소 1개씩 택배가 오는 쏠쏠함을 느끼실 수 있으실거예요. 필 받으면 한 100개씩 응모하면 더 많이 오겠지요. 보통 경품의 신들은 하루에 100개 이상은 응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것이겠지요? 하루에 10개씩만해도 한달이면 300개입니다. 300개 응모해서 1개도 안된다면 그것이야 말로 확률적으로 말이 안되는 것이겠지요.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1년동안 지속된다면 3600개의 응모를 한 셈입니다. 이 정도면 경품에 당첨이 안되는 것이 더 이상하겠지요? 경품은 운빨이 아니라 확률을 줄여나가는 전략적인 공돈입니다. 공돈이긴 하지만, 세상엔 공짜는 없다고 노력이 꼭 필요합니다.


2. 자신이 있는 종목을 공략하자.

자신있는 종목을 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10개씩은 기본으로 깔아두고, 가끔씩 자신있는 종목이 나오면 심혈을 기울여서 공략합니다. 예를 들어 사진에 자신이 있을수도 있고, 글쓰기에 자신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얼굴에 자신이 있는 사람도 있을테고, 막노동에 자신이 있는 분들도 있겠지요. 어느 분야든지 경품과 연결될 수 있는 분야를 하나 선택한 후에 집중 공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글쓰기가 주종목이라 글쓰기 이벤트가 있으면 무조건 응모를 했지요. 거기에 들이는 시간이 꽤 많았습니다. 떨어진 적도 많았지만, 한번 당첨되면 상금도 그만큼 컸지요. 생각해보면 경품이란 것이 공돈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노력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은 정해져있고, 그들끼리의 리그가 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혈을 기울여 하나 쓰면 당첨될 확률이 더 많이지지요.

저는 글쓰기 이벤트에서 요즘엔 블로그 글쓰기로 전향했지만, 지금도 괜찮은 글쓰기 이벤트가 있으면 언제든지 응모하곤 합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니 글쓰기 연습도 되고, 요즘엔 더 잘 당첨이 되는 것 같아요.


3. 경품 응모를 도와주는 사이트에 가입하자.

경품 응모를 도와주는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경품의 고수들만 모여있는 그곳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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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의 응모를 도와주고 있지요. 경품 세미나까지 한다면 믿어지십니까? 한달에 수천만원씩 번다는 경품의 신들도 있으니 세미나 정도는 기본이겠지요. 경품 대행업체도 있는데, 한달에 얼마씩 주면 경품을 대신 응모해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비추입니다. 리스크가 크잖아요. ^^

대신 경품 응모를 도와주는 사이트에 가입하면 최신 정보들도 얻을 수 있고, 경품 비법들을 서로 공유하기 때문에 도움도 많이 됩니다. 게다가 경품 당첨 인증샷을 올리는 공간도 있어서 나름 염장 제대로 받긴 하지만, 그래도 자극이 되어 경품을 하는데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요.

경품을 도와주는 사이트들은 경품 사이트로 바로 이동시켜주는 동시에 만약 문제를 풀어야 하는 퀴즈 이벤트면 답도 친절히 알려주지요. 여기에 가입을 해두면 경품을 좀 더 빠른 시간내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경품 응모를 도와주는 사이트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많은 경품 응모 사이트들이 있지만, 제가 주로 이용하는 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너무 많이 가입해도 경품이 중복되어 더 복잡해 질 수 있기에 이 정도만 가입해두어도 충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네이버경품전문가카페입니다. 등업이 필요하지만 내용은 매우 알찹니다. -> 구경가기
파란에서 직접 운영하는 경품쟁이입니다. 여기는 경품 사이트에 회원가입할 때 자동입력 도구도 제공해주고 답도 친절히 가르쳐주어 매우 유용한 곳입니다. -> 구경가기
다음경품으로 살림장만하는 사람들입니다. 카테고리가 잘 나뉘어져 있어서 이곳도 자주 이용합니다. -> 구경가기


4. 마감이 임박한 경품에 응모하자.

보통 경품 응모 사이트에 가면 날짜별로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마감이 임박한 이벤트를 공략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보통 경품을 당첨자를 뽑을 때 선착순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의 관심을 최대한 오래 끌기 위해서 골고루 당첨자를 분배하곤 합니다. 처음과 중간, 그리고 마지막 부분을 공략하면 되는데, 처음 시작할 때 미리 이벤트 정보를 알 수 있다면 좋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이벤트 정보는 시간이 1,2일 지난 다음에 올라오기 때문이죠. 중간 부분도 이론적으로는 이해가 되지만 어디가 중간인지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반면 마지막 부분은 마감일이 나오기 때문에 마감일을 기준으로 공략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지요.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마구잡이로 응모하는 것보다 마감일을 기준으로 정렬하여 응모하면 당첨 확률이 더 올라갔었습니다. 게다가 마감일을 기준으로 하면 했던 이벤트를 중복 응모하는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애용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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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품사이트 모음

마지막으로 유용한 최신 경품 사이트를 모아보았습니다. 꽤 쓸만한 것들이 많이 있으니 한번 응모해보시기 바래요. 그리고 요 아래 스크롤창에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이벤트를 모아보았습니다. 수시로 업데이트가 되니 필요하신 정보가 있으면 한번 살펴보시기 바래요.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도 있을거예요. ^^*

<유용한 경품 사이트 모음>
  • 시몬스침대: 참여하기 (가을맞이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에틱스:   참여하기 (무료 회원 가입을 하면 샘플 파우치를 줍니다. 여행갈 때 요긴하게 쓰세요)
  • 옥션:   참여하기 (100% 당첨, 옥션 회원이시라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
  • GS:   참여하기 (인기보험 알아보면 네비게이션을 추첨을 통해 준다네요.)
  • 샵포탈:   참여하기 (쇼핑몰을 무료로 만들어주는 곳입니다. 가입만 해둬도 수익이 생길 수 있어요)

Posted by 이종범
구글 애드센스를 하다보면 가끔 공익 광고가 뜰 때가 있습니다. 공익 광고는 처음에 애드센스 광고를 설정할 때 기본으로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런 선택을 안한다면 공익 광고가 나가게 되지요. 공익 광고이기에 수익도 없습니다. 공익 광고가 나오는 이유는 아마도 컨텐츠에 적당한 광고가 없다든지, 크롤링을 하는 중이라 그러는 경우일 것 같은데요, 어차피 수익이 되지 않는 광고가 나올바에는 이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글을 홍보하는 것이겠지요? 다른 글로 이동을 하게 되면 그 쪽에는 공익광고가 아닌 광고가 나올 수 있으니 말이죠. 공익 광고 대신 자신의 글이 나오게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별로 어렵지 않으니 시간 나실 때 가볍게 설정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

우선 애드센스로 가서 공익광고 대신 글을 홍보할 광고를 찾습니다. 애드센스 설정광고관리로 들어가서 해당 광고에 '광고관리 수정하기'를 누른 후 제일 아랫쪽으로 스크롤을 내립니다. 그러면 채널 설정 위에 추가 옵션이란 부분에 대체광고 수정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Google이 아닌 다른 URL의 광고표시란 부분을 체크해줍니다. 그러면 아래 빈칸이 생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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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창을 하나 더 띄워서 다음으로 로그인합니다. 블로거뉴스의 MY블로거뉴스(클릭)로 들어갑니다. 그런 후 MY글 퍼가기를 누르면 위젯을 설정하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우선 원하는 위젯을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애드센스 광고의 크기가 세로 부분이 250px일 경우(300x250이면 뒤의 250이 세로입니다) 다음 위젯에서 설정할 글의 수는 7개가 적당합니다. 열린편집자는 표시안함으로 하면 사이즈가 딱 맞을거예요. 가로의 크기는 저절로 맞춰지기 때문에 글의 수만 잘 설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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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위젯에는 내가 추천한 뉴스, 최신 뉴스, 인기 뉴스, 이렇게 3개가 있는데요, 노출되기 원하는 위젯으로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하나는 최신 뉴스로, 하나는 인기 뉴스로 설정을 해서 적용했어요. ^^

설정을 다 했으면 소스퍼가기 부분을 복사합니다. 그리고 http로 시작하는 부분만 잘라내세요. 저의 경우는

[iframe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iframe/my_widget?skin=1&page_size=7&init_type=recommend&is_footer=1&daumid=sun139' width='100%' height='273'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iframe]

표시한 부분이 잘라낼 부분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창으로 다시 돌아가 'Google이 아닌 다른 URL의 광고표시' 밑에 열린 빈칸에 입력하신 후 설정 저장을 하면 5분에서 10분 후에 공익광고 대신 다음에 발행한 MY글이 노출될 거예요.

여기까지가 공익광고 대신 내 글을 홍보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이를 잘 응용하면 공익광고 대신 다른 광고를 할 수 있겠지요? 애드센스를 활용하여 모두 대박 나시기 바래요! 대박! ^O^m
Posted by 이종범
블로그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 링크프라이스, 아이라이크클릭, 오버추어등의 광고를 해주고 수익을 얻는 방식도 있고, 프레스블로그나 버즈블로그, 위드블로그 등과 같이 리뷰를 쓰고 수익을 얻는 방식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수익구조들이 하나씩 나타나고 있는데요, 오늘은 오마이클릭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마이클릭은 클릭당 과금을 하는 형태의 수익입니다. 배너를 클릭하거나 팝업이 뜨게 되면 수익을 주는 형태이지요. 가입을 하거나 수익이 발생했을 때 주는 CPA형태의 광고도 하고 있습니다. 제공되는 컨텐츠를 올리면 방문 당 수익을 주는 형태도 있는데요, 블로그에서 활용할만한 것은 아마도 배너의 형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팝업을 하면 정말 욕 많이 먹겠지요? 플레시광고도 짜증나는데 팝업이면 수익은 그렇다해도 정말 블랙리스트에 오를지도 모릅니다. 다르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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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형 광고는 클릭을 해보니 솔로나라라는 홈페이지에 가입을 해야 글을 볼 수 있는 권한이 나오네요. 별로 효과는 없을 것 같습니다. 분양형 쇼핑몰이나 분양형 과외중계라는 수익 컨텐츠도 있는데 블로그에 바로 적용이 되나 플러그인을 설치해야하고 여러가지 복잡한 설정들이 있어서 이것 또한 별로 효과는 없을 것 같습니다.

배너 광고의 경우는 클릭당 10원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괜찮은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하루에 100번 클릭하면 100X10=1000원이기에 얼마나 큰 수익을 가져올지는 모르겠네요. 방문객수가 많은 블로그는 한 1000번 클릭하면 만원정도 버니 한달이면 30만원이네요. 이 정도면 할만하겠죠? 하루에 10000번 클릭이면...??? 거의 불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보통 클릭률이 1%미만이기 때문에 하루에 만명씩 오는 블로그의 경우 100번의 클릭이 있을 수 있고, 그러면 하루 1000원, 한달 3만원 정도 수익이 나오겠네요. 블로그 실험실은 아직 100명~200명 수준이니 10원~20원...OTZ... 한달이면 300원...OTL 껌값도 안되겠네요...ㅎㅎ

그래도 추천인 제도라는 것도 있기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 예전에 구글 애드센스에 추천인 제도가 있었을 때 애드센스로 많은 수익을 올리는 블로그들이 많았었는데 이제는 없어졌지요? 오마이클릭에서는 추천인으로 가입한 회원의 수익을 30% 받을 수 있게 되어있네요.

가입하시려 하시는 분은 이왕 하실 거 저의 추천으로 가입하시면 누이 좋고 매부 좋고 ^^




한번 방문하셔서 살펴보시고 괜찮으시면 가입하셔서 대박 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대박!
앞으로도 블로그 수익에 대해 찾게 되면 바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충성!
Posted by 이종범
구글 애드센스로 돈버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했었는데, 많은 분들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셔서 탄력받아 하나 더 쓰려 합니다. 이번 글은 애드센스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시작하시기 전에 주의할 점을 알려드리려고요.

구글 애드센스는 세미예님의 댓글처럼 블로거들이 증가하면서 갑과 을의 관계로 변해버렸습니다. 그래서 혹자는 애드센스를 다는 블로거들을 구글 알바라고 지칭하기도 했지요. 물론 지금은 애드센스에 대해 블로고스피어에서 꽤 관대한 편입니다. 1년 전만해도 국내외를 불문하고 애드센스에 대한 안좋은 시선이 많았죠.

구글의 약관을 보면 좀 당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한국어 번역도 영 이상하고 딱딱한데다 구글 마음대로 할테니 잔말 말고 따라라! 는 명령조이거든요. 구글 애드센스의 입장에서도 광고주를 보호해야 하니 그럴 수 있겠지만, 한국어 번역 부분은 알기 쉽고 부드럽게 좀 바꿔주었으면 하는 바람이죠...

저 또한 한번 계정을 정지 당해본 적이 있는지라 구글 애드센스를 사용할 때 주의점에 대해서 처음 애드센스를 다시는 분들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delijuice님도 계정이 짤리셨다고 댓글에 적어주셨는데, 그 기분은 정말 섭섭하고 찜찜하거든요. 큰 돈은 아니라도 계정이 짤리는 그 느낌은 공돈이 사라지는 그런 느낌? 그 이상으로 섭섭합니다.

그런 일을 당하기 전에 미리 주의할 점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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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 광고를 클릭하지 마세요~!

부정클릭이라고 하지요? 집에서 광고 수익 올려보겠다고 자기 블로그에 단 애드센스를 클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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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간 바로 계정이 짤려버립니다. 광고가 아무리 궁금해도 클릭하지 마세요. 정 보고 싶다면 조심히 주소 복사해서 들어가보는게 상책입니다.

또한 ip바꿔가면서 클릭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프록시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별의 별 꼼수들을 사용해도 구글이 호락 호락하지는 않다는 것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가끔 TV익사이팅에 달리는 댓글들을 보면 IP바꿔가면서 올리시는 분들이 계세요. 어차피 공유기로 바꿔보았자 끝에 자리만 바뀌기 때문에 뻔히 보입니다. 프록시도 결국은 추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안하느니만 못합니다.

예전에 오버추어 광고를 광고주의 입장에서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게 한 5년전이죠... 근데 그 당시에도 부정클릭을 잡는 수많은 방법들이 존재했어요. 프록시는 기본이고, 아이피 바꾸는 것부터 여러 꼼수들을 잡아낸다고 오버추어측에서 광고주들에게 안심의 메일을 주곤 했지요. 1년이면 강산도 변하는 요즘, 5년이면 웬만한 꼼수는 다 걸러낼 겁니다.

때로는 친구끼리 짜고 클릭해준다거나 동맹을 맺어서 서로 클릭해주는 경우도 있는데요, 결과는 역시 계정이 짤리는 것으로 결론이 나더군요. 그러니 자기 광고를 클릭하는 우를 범하지 마세요. 물론 실수로 한번 정도는 괜찮겠지만, 반복하면 결국 걸리게 되어있습니다. 패턴 분석을 한다고 하는데요, 보통 패턴을 분석하는 기간이 한달 정도라는 말도 있습니다. 몇백원 벌어보겠다고 몇만원 날리면 배 아프잖아요... ^^


2. 부정클릭에 대비해 놓으세요~!

내가 내 광고 클릭 안해도 다른 사람이 억한 심정을 가지고 클릭신공을 펼치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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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부정클릭으로 계정이 짤립니다. 그러면 정말 억울하겠지요? 제가 계정이 짤린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ㅠㅜ 한 IP에서 100번이 넘게 클릭질을 했더군요. 대단한 넘이죠? 매크로로 했는지, 직접 손을 클릭질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 노력이 정말... 날 정말로 엿 먹이고 싶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

그래서 계정이 짤리는 억울한 사태까지 갔으나 1달만에 다시 계정이 부활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건 뭐 예수님 부활도 아니고...)그건 미리 달아둔 마이센스 덕분이죠. 마이센스(http://www.adsystem.kr)에 가셔서 회원가입을 하고 코드를 받아 블로그에 달아놓으면 애드센스를 클릭한 IP의 기록이 남습니다. (참고로 마이센스에 가시면 앧센스에 대한 유용한 정보들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그리고 IP당 클릭수도 조절할 수 있지요. 정해놓은 시간 안에 몇 번 이상 클릭하면 그 IP에서는 더 이상 애드센스가 보이지 않게 하는 건데요, 매우 유용합니다. 계정이 짤리고 허무한 기분으로 있다가 혹시나 하는 생각에 마이센스 기록을 구글 애드센스에 보내었지요. 그리고 몇 주 후 애드센스에서 계정을 부활시켜 주었습니다.

짤린 계정을 부활시켜주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하는데 운이 좋았지요. 요즘은 고의적인 부정클릭에 대해 애드센스측에서 대책을 마련한 것 같기도 합니다. 억울한 부정클릭으로 계정이 짤렸다는 소식이 뜸한 걸 보면 말이죠. 그래도 유비무환이니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꼭 마이센스를 달아놓으시기 바래요. ^^


3. 내 구글 수익 기록을 공개하지 마세요~!

가끔 구글 수표가 온 것이 너무도 반가운 나머지 구글 수표를 블로그에 올려버리는 분들이 계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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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아니면 자신의 애드센스 기록을 자세하게 포스팅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구글 규정 상 CTR이나 CMP등을 공개하면 안되고, 매일 수익의 기록도 공개하면 안됩니다. 최종 금액 정도만 공개를 할 수 있는데요, 이것을 몰라서 계정이 짤리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수표를 올리고 싶으면 그림판이나 포토샵으로 최종 금액만 남기고 숫자는 모두 지워주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글로 남길 때도 다른 것은 안되고 최종 금액만 남겨주셔야 계정이 짤리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수익 기록을 공개하면 구글 로직이나 광고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질까봐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자랑하지 말라고 그러는 것 같기도 하지만, 어쨌든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구글 애드센스 클릭을 유도하는 문구나 성에 관한 진한 농담같은 외설적 글들은 계정 박탈의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이 쯤 되면 자세한 내용을 한번 보시고 싶으시겠죠? 그런 분들을 위해 여기에 링크해드릴께요~ (여기를 클릭하세요~ ^^*)

주의 할 점에 유의하셔서 계정 박탈 당하는 억울한 일 당하지 마시고, 용돈 벌이 하시기 바래요~!


Posted by 이종범
요즘 블로그에 보면 다들 하나씩은 달고 있는 구글 애드센스는 블로그 수익의 원천이자 기장 기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요-> 옆에 달아놓았는데요, 그 수익은 용돈 벌기에 딱 알맞을 정도로 나옵니다. 비록 지금은 단가가 많아 낮아져서 예전만큼 많은 돈을 벌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심심풀이 땅콩 사먹기에는 더 없이 좋은 수익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때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죠. 블로그의 상업화를 가져오는 구글 애드센스의 부착 유무에 대해 말이죠. 하지만, 이제는 구글 애드센스를 붙이는 것은 블로그 문화에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외화벌이도 되니 경제가 안좋은 지금 이때야 말로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를 붙여서 애국을 하는 명분도 있으니 말입니다. ^^;;

구글 애드센스에 가입하여 블로그에 부착하는 방법은 여기(http://www.comdozer.com/43)를 살펴보시고 그대로 따라하시면 되십니다.

그럼 여기서는 구글 애드센스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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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보이는 곳에다가 붙여놓으세요~!

눈에 잘 띄여야 광고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이 클릭을 하겠지요? 그럼 눈에 잘 띄는 곳은 어디일까요? 사람들은 글을 볼 때 Z 혹은 F자로 본다고 합니다. 여러 포털 사이트나 신문사 사이트들의 광고 배치를 보면 어떻게 광고를 붙여야 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보면 보통 광고를 본문 우측편에 해 둡니다. 또한 사이드바의 상단에도 광고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그곳이 가장 가독성을 흩트러놓지 않으면서도 광고 효과가 좋다는 것을 말하는 거겠지요? 저 또한 본문의 우측에 그리고 사이드바 상단에 구글 애드센스를 붙여놓았습니다. 저 또한 1년간 구글 애드센스를 사용해본 결과 본문 우측과 사이드바 상단이 제일 효과가 있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물론 스킨에 따라 약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내 블로그에 들어와서 어디를 제일 먼저보는지, 어느 자리에서 광고 효과가 가장 큰지는 몇 번 시도해보면 내 블로그에 최적화된 광고 배치를 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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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키워드 중심으로 포스팅을 하세요~!

키워드란 글의 핵심이 되는 단어들을 말합니다. 어떤 글을 쓸 때 주제를 함축하는 핵심단어가 있죠? 그것을 공략하면 구글 애드센스를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글을 쓸 때,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을 함축할 수 있는 키워드를 선정합니다. 그리고 그 키워드에 집중하여 반복 노출을 시키면 타켓팅된 광고를 유치할 수 있지요.

보통 글을 썼는데 광고는 엉뚱한 것이 나와서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글을 보는 사람들도 엉뚱한 광고가 나오면 관심이 덜 가기 마련이고, 그럼 클릭율도 낮아집니다. 사람들은 중요한 말일수록 반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글을 파악할 때 같은 단어가 몇개인지 세어보면 가장 많은 것이 그 글의 핵심 주제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맥 광고는 글의 내용을 컴퓨터가 분석하여 그 글에 맞는 광고를 내보내는 것을 말합니다. 컴퓨터는 글의 내용까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컴퓨터가 글의 내용을 분석하는 방법은 단어 외에는 없지요. 그래서 핵심 단어를 반복하여 사용하면 컴퓨터는 그 단어가 이 글을 대표하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단어와 관련된 광고를 내보내는 것이지요.

이를 조금 전략적으로 활용해보면 인기있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글을 써 나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실시간 검색어나 인기 검색어를 모아서 글을 작성하는 것도 검색엔진을 활용하는 방법이지요. 하지만, 너무 키워드에만 집착하다보면 정작에 좋은 글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쓰고 싶은 글이 써야 하는 글로 변해 버리면 이도 저도 안되고 죽만 쓰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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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너무 많이 달지는 마세요~!

애드센스는 구글에서 운영하는 광고 시스템입니다. 구글...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이지요. MS라는 공룡을 무너뜨릴 정도로 똑똑한 기업인 구글을 상대로 돈을 번다는 것은 참 신기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똑똑하기에 엉뚱한 편법은 절대로 통하지 않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을 벌기 위해 여러 개의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붙여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애드센스의 경우 링크 광고 1개, 문맥 광고 3개, 구글 검색 1개를 달 수 있습니다. 그 이상 달게 되면 노출이 되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광고들을 너무 많이 하게 되면 단가가 팍팍 내려가게 됩니다.

구글에 이런 것은 적혀있지 않지만, 저도 경험을 했고, 많은 분들이 이런 경험을 했기에 보통은 문맥 광고 2개를 달아놓는게 통례입니다. 그것이 가장 최적화된 광고 배치라 할 수 있겠죠.

또한 트래픽을 끌어모으려 노력을 하는데 애드센스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트래픽 폭탄이라 하는 대형 포털 사이트에 의한 트래픽은 애드센스에게는 큰 적이겠지요. 그래서 애드센스는 갑자기 많은 트래픽이 쏟아지는 것에 대비해 광고주를 보호하려 단가를 내려버리는 스마트프라이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저 또한 방송 연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트래픽을 얻고 있습니다. 하루에 평균 2만명이 다녀가는 TV익사이팅의 구글 애드센스 수익은 생각보다는 매우 적습니다. 한달에 50만명이 다녀갔을 경우 10만원 정도의 수익이 나오지요. (참고글 : http://tvexciting.com/658)물론 이 수익도 저에겐 소중하고 큰 금액입니다. 하지만, 트래픽 폭탄은 결국 단가의 하락을 가져오기 때문에 트래픽에만 너무 치중하지 않는 것이 애드센스 수익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애드센스로 떼 돈을 벌기는 매우 힘 듭니다. 하지만 용돈 정도는 충분히 벌 수 있습니다. 목표를 정해놓으면 애드센스로 돈을 버는게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카메라를 산다든가, 노트북을 산다든가, 브랜드 옷을 산다든가 평소에 사고는 싶었는데 약간 사치같아서 못 사고 있었던 것들을 목표로 하면 블로그를 하는 것이 더욱 즐거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또한 노트북을 목표로 해서 애드센스 수익으로 노트북을 샀고, 지금도 그 노트북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즐겁게 즐기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즐기다보면 어느새 달러가 차곡 차곡 쌓여갈 거예요. ^^b

Posted by 이종범
블로그수익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요즘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은 제휴마케팅입니다.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같은 문맥 광고를 많이 사용하긴 하지만, 최근들어 링크프라이스를 이용한 제휴마케팅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 또한 링크프라이스를 사용한 지는 1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오래 전에 문맥 광고에서 제휴마케팅 쪽으로 돌아섰기에 국내에도 제휴마케팅의 붐이 일어나지 않을까도 싶네요. 아마존같은 큼직한 기업들이 들어오면 좋을텐데 말이죠.

제휴마케팅

링크프라이스


링크프라이스를 사용하면서 장단점을 느꼈는데요,

장점

장점은 우선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문맥 광고의 경우는 컨텐츠가 노출이 되면 그에 맞는 광고가 선정되어 나타나기 때문에 글의 내용과는 무관할 때가 많습니다. 문맥 광고의 경우는 키워드에 따라 광고가 노출되기 때문에 그 내용까지 판독할 수는 없지요. 예를 들어, 담배가 싫다는 말을 잔뜩 써 두었는데, 담배라는 단어가 많이 쓰이다보니 문맥 광고에서는 어이없게도 담배 광고가 나오기도 하지요. 글의 내용과 정반대되는, 혹은 전혀 상관없는 광고들이 나오기에 광고주나, 개시자나 별 소득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휴마케팅의 경우는 컨텐츠와 광고의 흐름이 일치하기 때문에 클릭율도 좋고, 광고 효과도 좋습니다. 문맥 광고가 트래픽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다면, 제휴마케팅은 검색에 의존도가 더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검색으로 유입된 트래픽은 광고 효과를 더 가져오기에 광고주에게나 개시자에게나 모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글의 소재를 끊임없이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에는 제휴마케팅을 하려는 회사들이 많아야 가능하겠지만, 지금 국내에 있는 제휴회사만 해도 꽤 많이 있기 때문에 소재를 정하는데에는 부족함이 없을 정도 입니다. 글을 쓰기 위한 소재들을 찾아 다닐 필요없이, 제휴마케팅을 통해 소재를 정할 수도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

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제휴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키워드에 집중해야 합니다. 정해진 키워드 안에서 글을 써 나가야 하기 때문에 억지성 글이 되기 쉽습니다. 억지성 글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창작의 고통(?)을 겪어야 하기도 합니다. 키워드를 잘 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글을 쓰는데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죠.

보통 글을 쓸 때는 두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쓰고 싶은 글과 써야 하는 글로 말이죠. 쓰고 싶은 글은 스트레스가 풀리고, 술술 써지지만, 써야 하는 글은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이고, 머리를 싸매도 글이 정말 안써지지요. 스트레스 받아서 쓴 글들은 읽는 사람들에게도 짜증과 스트레스를 가져다 줍니다. 그러다보면 금새 지치고 말지요.

또한 제휴마케팅을 하다보면 거짓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억지로 끼워 맞추다보면 진실이 아닌 거짓을 말할 수도 있는데 이렇게 되면 독자들은 실망하게 되고, 블로그의 신뢰도도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블로그를 하는 재미도 없어지지요.


제휴마케팅은 잘 활용하면 득이 되지만, 너무 빠지거나 몰입하면 독이 되기도 합니다. 현재는 마땅히 이용할만한 곳이 링크프라이스 밖에는 없습니다. 다른 곳들도 이용해보았지만 아직까지 매력을 느낄만한 곳은 없었고, 링크프라이스 하나면 모두 커버될만큼 링크프라이스의 활동 범위가 큽니다.
제휴마케팅을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 링크프라이스를 적극 추천합니다.

Posted by 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