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을 위한 좋은 이벤트가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대학생 경제유니버시아드 대회라는 것인데 투자게임, 경제, 정책 논솔, 잉글리쉬 경제배틀, UCC 공모전을 통해 대상에게 장학금 백만원과 유럽탐방의 기회를 준다고 하네요. 게다가 면접을 통해 네이버, 이데일리, 이트레이드증권에 각 두명씩 인턴을 뽑는다고 합니다.
경제 공부도 하고, 돈도 받고, 여행도 가고, 취업까지 되는 일석 삼조의 대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2년제 이상의 대학에 다니는 재학 혹은 휴학생들이 대상이고요, 각 대회마다 총 11명에게 시상을 합니다.
요즘처럼 취업이 힘든 시기에 이런 대회에서 입상을 하게 되면 매우 유리한 고점을 차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취업난으로 힘들어하는 대학생들에게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밑져야 본전인데 신청 한번 해 보시기 바래요. 그리고 꼭 대상타시기 바랍니다. 대상은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노동부 장관상을 받게 되니 경력에 매우 중요하게 작용할 것 같아요.
의료실비에 대한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무료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링크프라이스에 나와있어서 저도 한번 신청을 해 보았습니다. 어떤 내용일까 궁금한 점도 있고, 보험을 모두 해약한 상태이기에 어떤 혜택이 있는 지도 알고 싶어서 무료 상담 신청을 하였죠.
신청 후 그 다음 날이 되자 전화 연락이 왔습니다. 하필이면 하루 종일 안 바쁘다가 가장 바쁠 때 전화가 와서 몇 번이나 통화를 뒤로 미루었는데도 짜증내지 않고 친절하게 다시 걸어주는 상담원의 모습이 마음에 들더군요. 본격적으로 의료 실비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요, 제가 보험에 대해 별로 안좋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기에 약간 까칠하게 질문했는데도 친절하게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더군요.
7월 중순부터 (얼마 안남았네요) 금융위원회가 금융 감독 규정을 바꾸게 됨으로 인해서 현재 100% 보장 받던 것이 90%밖에 보장을 못 받는다고 하네요. 개정 전에 가입한 사람은 100% 모두 보장을 받게 되지만 그 이후에 가입한 사람은 90% 밖에 보장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도대체 왜 바꾸는 지 이해할 수 없지만, 요즘 법이 하도 이상하게 변하다보니 그러려니 합니다. LIG에서만 하는 것은 아니고 각 보험사마다 모두 의료실비에 대한 상품이 있다고 하네요. 치료비, 입원비, 검사비, 진료비, 통원비등이 무료라고 하니 솔깃하긴 했지만, 보험으로 손해본 적이 많아서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보험은 기본적으로 아프지 않으면 손해보는 개념이기에 주저하게 되었는데요, 아프다는 것을 전제로 가입하는 거라 가입 후 월급처럼 따박 따박 돈을 내면....몇 십년 후에 원금만 돌려주는 형식이니 손해보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인플레이션을 따지면 몇십년 후에 받게 되는 그 돈의 가치는 한없이 떨어지게 되지요. 현금 흐름이 제일 많은 회사가 보험회사인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겠지요.
주변에 보험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몇번 가입했었는데, 돈이 줄줄 세는 것 같아서 얼마전에 모두 해약하였죠. 한 500만원 정도 손해를 보았습니다. 피같은 내돈이죠... 물론 주변에 아프게 된 분들을 보면 보험으로 오히려 돈을 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심지어 보험 회사에 수십년 다니셨던 분도 막상 병원에 입원하여 보험비를 받으려 하자 이런 저런 제약을 걸며 안주려고 빼구다리 치더군요. 한방이라 안되고, 뭐가 안써있어서 안되고... 참 허탈한 상황이었습니다
돈은 돈대로 꼬박 꼬박 수십년간 바치고, 아프지 않으면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되고, 그나마 아파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의심만 줄곧 받으니 보험에 대해서 제가 까칠해 질 수 밖에 없는 이유이지요. 그래도 친절했던 상담원분 덕분에 이런 저런 궁금증에 대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권유를 하시더군요. LIG 보험 가입을 하시겠냐고 말이죠.
ㅎㅎ 무료 상담이라는 것이 결국 뒤에 무언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겠지만, 막상 가입 권유를 받으니 당황스럽더군요. 가입은 좀 더 생각해본 후 한다고 하니 월 2만 얼마이면 된다면서 설득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2만 얼마씩 얼마동안 납입해야 하냐고 물으니 20년이라 하더군요. 지금 30이니 50 때 원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이지요. 그냥 좀 더 생각해 보겠다가 다시 말씀드렸더니 삼고초려인지 다시 설득에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가입할 생각으로 상담 신청을 한 것이 아니기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며 상담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권유를 여러번 한 것이 좀 못마땅하긴 했지만, 곧바로 온 문자 메세지에 마음이 풀어졌습니다. 그 분이 상담을 하는 목적을 제가 잠시 잊었던 것 같더군요. 행복한 하루 되라는 말에 죄송한 마음까지 들더군요.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도 상담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험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어도 상담원 덕분에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으니 말이죠.
의료실비에 대해 궁금하신 분이 계시면 한번 무료 상담을 받아보세요. (무료 상담하러 가기 ----> 클릭)가입 권유도 전화 마지막에만 하고, 그 후에는 연락하여 귀찮게 하는 일은 없더군요. 지금까지 아직 연락이 안오는 것으로 보아서 말이죠. ^^ 편안한 마음으로 궁금한 것 상담을 하시면 상담원 분들이 친절하시니 구체적으로 잘 알려주실 거예요. 마음에 드신다면 가입까지 하셔도 좋겠지요. 7월 중순이니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아야겠네요.
요즘 블로그 간담회 및 여러 블로그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귀국하자마자 그동안 가장 가고 싶었던 체험단도 많이 신청하고 간단회도 신청하여 하루에 하나씩 다나며 오프라인의 블로깅을 즐기고 있는데요, 역시 블로거분들을 만나니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들을 많이 듣게 됩니다. 해외에 계신 블로거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것이 오프모임이거든요. 그동안의 한을 원없이 풀고 있습니다.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처음 만났는데도 오랫동안 만나온 친구처럼 편하고 반갑더군요. 이런 오프모임을 자주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재미있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건 바로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의 차이점에 대해서인데요, 과연 이 둘은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우선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는 이미 파벌이 형성된지 오래라고 합니다. 티스토리에도 파벌이 형성되고 있는 것 같은데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은 라인만들기를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의 경우 유명 블로거들을 중심으로 조직적으로 이루어져있고, 서로 다른 라인끼리는 눈도 안 마주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다고 합니다. 자신의 라인인 유명 블로그가 기업과 함께 광고를 따오면 라인끼리 나눠 먹는다고 하는데 그 때문일 수도 있겠죠.
이웃의 개념이 강한 네이버의 경우 관계를 중시하기 위해 소셜 네트워크의 의미로 이웃블로그를 만들었겠지만, 그것이 하나의 파벌 문화로 발전하면서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네이버 블로그가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그런 문화가 형성되어 있다는 것은 좀 놀라웠습니다.
티스토리의 경우는 아직 그런 파벌이 형성되어 있지는 않지만, 조짐은 있는 것 같습니다. 머니야님도 지적한 바가 있는데 믹시를 근간으로 하여 파벌이 형성되고 있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무슨 말인지 잘 못알아들었는데, 네이버 이야기를 듣고 나니 어떤 말인지 이해가 되더군요.
소통을 강조하는 웹 2.0 시대의 대표격인 블로그에서 파벌이 형성된다는 것은 좀 씁쓸한 면이 있습니다. 블로고스피어도 사람이 하는 것이기에 오프라인의 모습이 반영되긴 하겠지만, 이곳에서만이라도 파벌같은 것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보통 티스토리로 넘어오시는 분들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 일 것입니다. 티스토리는 다양한 블로그 수익에 최적화 되어있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기에 많은 블로거분들이 애용하시고 계십니다. 티스토리에서 순수하게 돈을 제일 많이 버시는 분이 한달에 500만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한달에 500만원을 벌어본 적이 있지만, 고정 수익은 아니기에 쉽지 않은 일이죠.
아마 블로그를 어느 정도 하시는 분들의 수익은 한달에 2,300만원쯤 될 것입니다. 저와 이야기해본 분들은 대충 그렇더군요. 그만큼 수익구조도 다양해졌고, 파이도 커졌다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네이버에서는 이번에 새롭게 광고를 런칭하긴 했지만, 베타테스터로 진행하고 있고, 스팸블로거들이 하이애나처럼 어떻게 악용할까 군침을 흘리고 있기에 어떻게 될지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 네이버 블로그는 수익을 얻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들은바로는 그건 그냥 보통 블로그의 경우 이야기한 것이고, 네이버의 파워블로거들을 보면 티스토리와 비견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수익을 내시고 계시더군요.
기업에서는 네이버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게 바로 광고주죠. 저 또한 사업을 해 보았기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됩니다. 회사에서 인터넷 광고를 할 때 가장 많이 하는 곳이 네이버입니다. 검색을 제일 많이 하기 때문이죠. 네이버의 최상단 노출은 오버추어인데 오버추어의 경우 입찰식으로 진행이 되어 클릭당 과금 형식을 취하고 있지요.
이 광고 비용이 엄청나긴 하지만, 광고 효과는 그 이상이기에 네이버를 이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업할 당시 한달에 천만원 이상을 네이버 광고로 사용했는데, 네이버 광고를 할 때와 하지 않을 때 매출의 차이는 억 단위였으니 네이버에 광고하는 천만원이 결코 비싼 것이 아니었지요.
이런 네이버는 기업들에게 충성심과 인지도를 갖게 하기에 충분했고, 그래서 대부분의 사장님들은 오버추어와 네이버만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또한 네이버 블로그를 선호하게 되지요. 이유는 그 비싼 광고 자리를 블로그가 홍보해주면 더 저렴하게, 그리고 더 효과적으로 광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들에게는 기업과의 제휴 기회가 많이 돌아가는데요, 공동구매나 이벤트등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 금액은 수천만원이 넘는다고 들었고, 실제로 연봉 9000만원 정도를 버시는 분도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해외 블로거 부럽지 않죠?
네이버와 티스토리 블로그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바로 문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네이버의 경우는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고 사용하기가 쉬워서 여성들이나 10대,20대들이 많이 사용합니다. 특히 오프라인에서 모일 수 있는 분들은 여성분들이 많으시지요. 블로그 스타일만 보아도 가볍게 쓴 글이 인기가 많은 곳이 네이버입니다. 저같이 이런 말투 보다는 "어제는 정말 안습이었슴다. ㅠㅜ 막차를 놓치는 바람에 흑흑..." 뭐 이런 식의 글들이 인기가 많죠. 그래서 네이버의 문화 또한 얕으면서 넓은 경향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반면 티스토리의 경우는 IT블로그로 시작해서 그런지 매우 딱딱하고 남성 위주로 되어있습니다. 사용하기에도 여성분들이나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사용하기 힘들게 되어있지요. 모임을 가보아도 이야기의 주제가 거의 IT, 카메라, 자동차같은 주제가 인기가 많습니다. 격식과 예의를 차리는 것을 좋아하고 우선 만나면 명함부터 주고 받는 것이 문화라면 문화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은데, 오프모임에서 이야기를 나눠보면 블로그에 대해 매우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블로그에 대한 마인드나 가치관도 각자의 개성에 맞게 색깔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죠.
네이버의 경우는 일상을 즐기기 위한 문화가 깔려있다면, 티스토리는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뿌리가 탄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티스토리 블로거들은 네이버 블로그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반면, 네이버 블로거들은 티스토리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더 많다는 것이죠.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 모임에 가면 티스토리는 찬밥이 되기 일 수 랍니다. 저 또한 네이버 블로그 모임에 가본 적이 있는데 티스토리에서 왔다고 하니 뭔 소린가 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약간 소외당하는 느낌^^?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다 같은 블로그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네이버와 티스토리로 나누어 블로그를 생각하는 것도 파벌의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결국 블로고스퍼어는 하나이고, 각자의 개성을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 이글루스, 텍스트큐브, 다음 등 모든 블로거들이 하나의 블로그로 자리매김해 가길 기대해봅니다.
과연 블로그이 인기는 언제까지 갈까요? 어떤 사람은 블로그의 인기는 곧 사라질 것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로 진입하고 있지요. 블로그의 인기를 가늠해보기 위해서는 과거를 생각해보면 될 것 같습니다. 1년 전만 해도 블로그를 미니홈피와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죠. 저 또한 미니홈피의 네이버판이 블로그로 알고 있었으니 말이죠. ㅎㅎ
블로그의 수익구조도 매우 적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가 전부였지요. 당시에는 추천 제도가 있어서 숨겨진 고수들만이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그 외의 수익은 전무하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 뉴스에 글을 송고할 때도 확연히 느낄 수 있었죠. 정말 별 것 아닌 글도 쓰면 무조건 올라갔는데, 블로그가 많이 없어서 글이 적어 일어난 일이었지요. 메타블로그의 힘도 약했던 그 시기에 비해 지금의 블로그는 많이 성장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시 해외 블로그들을 보면 구글 애드센스를 떼어버릴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블로그 수익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지금은 제휴서비스들로 수천만원의 수익을 올리는 파워블로그들이 즐비합니다. %로 따지면 얼마안될지 모르겠지만, 숫자로 따지면 꽤 많거든요. 게다가 개인 배너까지 paypal로 판매하는 모습은 그들의 브랜드 가치를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또한 높은 수익으로 인해 전업으로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도 많지요. 국내에도 이런 흐름을 따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애드센스를 달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다양한 블로그 수익구조로 인해 제휴마케팅으로 애드센스만큼의 수익을 얻고 있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요. 저도 제휴마케팅의 가능성을 엿보았는데, 그 시장은 무한 확장이 가능하고, 앞으로 가장 유망한 분야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블로그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주변에 너무도 많습니다. 이는 아직도 블로그가 성장중이라는 반증이기도 하지요. 이것이 일시적인 유행일지라도 그 유행의 성장세에 있기 때문에 정점에 이르려면 아직 좀 더 시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의 지각 변동도 이런 흐름에 이기지 못하고 따르는 것이라 할 수 있겠지요. 최근들어 네이버, 이글루스등 다양한 곳에서 블로그 수익 구조를 들고 나왔습니다. 이는 블로그의 활성화와 성장에 기름을 끼얹을 것이며, 긍정적인 방향이든, 부정적인 방향이든 블로그의 성장은 한동안 계속 될 것 같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마케터들의 경우는 아직 블로그르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라고 합니다. 가장 훌륭한 입소문 마케팅 방법인 블로그가 대행사들이나 마케터들에게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이 성장하지 않았다는 말이기도 하겠지요. 그래서 더 성장할 여지가 남아있습니다. 기업에서도 슬슬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데 이 또한 블로그의 인기가 계속 될 것이라는 것을 뜻하기도 하겠지요.
요즘 해외에서는 트위터가 인기라고 하지요? 국내에도 김연아 선수로 인해 트위터 바람이 불 예정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블로그는 끝나고 이제 트위터로 가는 것일까요? 트위터는 마이크로블로그로 블로그의 일종입니다. 해외에서도 대부분 트위터와 블로그를 병행하고 있지요. 트위터 관련 위젯이 많이 나오고 있고, 블로그 안에 트위터를 넣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지요.
블로그 수익을 놓고 보면 1년전과 지금 그 수익이 비슷합니다.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 늘어서 파이는 조금해졌을텐데 수익이 줄지 않은 이유는 바로 그만큼 파이가 커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블로그 수익도 다양해지고 있고,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도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인기는 아마도 2,3년은 더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블로그가 망하게 될까요? 그건 아닐 것입니다. 블로그라는 도구가 더 발전한 형태로 진화되겠지요. 그래서 블로그가 망할 것이기 때문에 블로그를 하지 말아야 겠다는 것은 내일 밥 먹을테니 오늘은 먹지 않아도 되겠지 하는 생각과 같은 것일 겁니다. 기우이지요.
혹시라도 블로그의 종말론을 듣고 힘이 빠지시는 초보분들이 계시다면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라는 것이 결코 단기적인 수익만을 위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나는 블로그를 나의 분신이라 말하기를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내 생각들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죠. 몇월 며칠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마우스 클릭 몇번으로 알 수 있으니 말이죠. 블로그는 집단지성의 한 표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고, 나의 생각을 전할 수 있는 도구인 것이죠. 전 RSS에 있는 모든 분이 제 스승이고, 훌륭한 저자의 책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라는 도구의 인기는 2,3년밖에 가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블로그라는 것의 인기는 아마도 평생 계속 진화된 형태로 지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블로그를 시작할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혹은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계속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블로그를 권합니다. 블로그는 여러분의 자산이 될 것이고, 가치 투자가 될 것이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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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홀에서 신미래는 시장 선거에서 정치와 커피의 상관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정치와 커피의 상관관계를 말함으로 신미래는 유권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 시장에 당선되게 됩니다. 커피는 우리 생활에 빼 놓을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 되어버렸기에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커피는 보통 여성들이 타오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있어서 막돼먹은 영애씨에서는 커피에 막돼먹은 짓을 보여주기도 했지요. 카~~악 퇫! ㅎㅎ저도 군대에 있을 때 많이 쓰던 방법인데요, 막돼먹은 영애씨 이후에 회사에서 여사원에게 커피를 시키는 일이 줄었다고 하니 ㅎㅎ 막돼먹은 영애씨 효과가 있긴 있나봐요.
생각해보니 블로그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하니 커피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 같아 한번 적어보려 합니다.
1. 모닝 커피가 제맛!
커피하면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모닝 커피가 최고지요! 커피 머신을 예약해두면 아침에 향기로운 커피향이 방
안에 퍼지면서 일어나는 그 기분은 하루 일과를 개운하게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가끔 너무 진하게 마시면 속이 쓰려서 하루 종일 고생하기도 하지만, 은은한 커피와 함께 시작하는 하루는 정신을 맑게 해주기도 합니다.
블로그도 아침에 하는 블로깅이 제 맛 아니겠어요? ^^ 저는 매일 아침 6시에 알람을 맞춰두고 일어나서 간단히 RSS를 30분정도 훑어보고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RSS를 통해 블로고스피어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지 살펴 보는 것만으로도 하루를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게다가 아침에 하는 글쓰기는 머리가 제일 잘 돌아갈 때 쓰는 것이라 글도 깔끔하고 빠르게 잘 써지고, 소재나 주제도 잘 잡히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머리를 쓰다보니 업무를 볼 때도 머리가 더 잘 돌아가는 것 같고 말이죠. ^^ 아침에 글을 하나 발행하고 나면 하루 종일 뿌듯한 것이 든든합니다. 하지만 너무 무리해서 2,3개의 포스트를 쓰려하면 머리에 과부하가 걸려 하루종일 두통에 시달리거나 무기력증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모닝 블로깅 한잔 어떠세요?
2. 커피 중독 vs 블로그 중독
커피를 많이 마시면 카페인에 중독이 되지요. 군대에 있을 때는 담배를 피울 때 꼭 커피를 함께 마심으로 환상의
중독 콤비를 즐겨했습니다. 거의 최고의 궁합이지만, 건강에는 최악의 궁합이기도 하지요. 그래도 담배를 한 모금 내뿜고 난 칼칼한 목에 달콤 쌉싸름한 커피를 꼴깍 넘기면 그 맛이 일품입니다. 특히 밥 먹고 나서 커피와 담배 한 모금은 보약보다 좋다는 식후땡으로 최고이지요. 그 결과 담배를 끊을 때 커피까지 끊어야 하는 2중 금단현상에 걸리게 되기도 했지만 말이죠...
제 아내는 커피홀릭인데 이 커피를 좀처럼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임신 중이라 참고 있기는 하지만, 금단현상이 생기더군요. ^^; 커피와 임신이 별 상관이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부모의 마음에서 조금이라도 안좋을 것 같은 것은 예방하는 차원에서 참고 있습니다. 커피가 임신에 좋은 것도 아니니 말이죠. ^^
이렇게 끊기 힘든 커피. 이와 거의 동급의 중독성을 가진 것이 있으니 바로 블로그가 아닌가 싶습니다. 블로그 중독에 걸려보셨나요? 전 지금도 블로그 중독에 푹 빠져 살고 있는데요, 그 정도가 너무 심하지 않도록 적절히 조절을 하지만 역시 쉽지 않습니다.
블로그 중독인지 알아보는 방법은 바로 블로그를 하지 않아보면 나타납니다. 컴퓨터만 보면 가슴이 설레이지 않는지, 댓글과 방문자수를 보고 싶어서 안달이 나지는 않는지, 길거리 가다가 행사나 사고를 보면 블로그가 먼저 생각나지는 않는지, 내 이웃들은 오늘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하지는 않은지 등등 많은 금단 현상들이 일어나면 블로그에 중독이 된 것입니다.
이제는 신문이 없어도 RSS가 없으면 안되고, 전화가 없어도 댓글이 없으면 안되며, 일기를 안써도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으면 불안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혹여나 블로그를 보고 관심있는 사람이 이메일을 보내지는 않았을까 이메일 확인도 수시로 하게 되죠.
달콤한 블로그 중독에 빠져보지 않으시렵니까?
3. 설탕과 프림의 절묘한 조화
커피 중 제일 맛있는 커피는? 바로 다방커피죠? 일명 자판기 커피라고도 합니다. 시티홀에서 신미래의 커피에
사람들이 녹아내려갔던 이유는 바로 이 절묘한 조화 때문인데요, 커피 믹스가 사랑받는 이유는 이 비율을 최적화 시켰기 때문이지요.
서양사람들은 다 블랙커피를 마시는 줄 알았는데 토론토에 있을 때 그 고정관념이 깨지게 되었지요. Tim Hortons 커피를 유난히 좋아하는 토론토 사람들은 아침마다 줄을 서서 커피를 마시는데요, 그들이 시키는 커피를 가만히 듣고 있어보면 "double double"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더블 더블.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 아닌가요? 그렇습니다. 설탕 둘, 프림 둘. 바로 절묘한 비율인 다방커피인거죠. 커피에 대한 세계인의 입맛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
블로그도 조화가 중요합니다. 글로만 가득한 답답한 블로그, 이미지로만 가득한 느려터진 블로그, 위젯으로 범벅인 블로그, 광고로 도배된 블로그 등등 조화롭지 않은 블로그는 컨텐츠가 아무리 좋아도 방문하기도 싫어지기 마련이죠. 글과 이미지, 그리고 위젯과 광고는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마치 다방 커피처럼 말이죠.
그 절묘한 비율은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서 자신의 입맛에 맞게 바꿔야 할텐데요, 어떤 비율이 가장 좋은지는 마치 다른 사람의 블로그라고 생각하고 방문해보아 객관화를 시켜보면 최적화된 비율을 알 수 있을거예요. 편지를 쓸 때도 머리속으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내가 상대방인 것처럼 하고 읽어보면 어색한 부분을 찾을 수 있 듯, 자신의 블로그를 구독자라고 생각하고 방문하여 살펴보면 어디가 잘못되어 있는지 절묘한 조화를 찾아낼 수 있을 겁니다.
블로그와 커피, 어때요? 꽤 많은 공통점이 있지요? 무엇보다 블로그와 커피가 좋은 이유는 우리의 삶을 더 행복하고 즐겁게 해주는 데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도 저랑 블로그 한잔 하시겠어요~?
블로그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블로그란 단순한 일기를 넘어 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블로그 종말론이 떠돌고 있기는 하지만, 블로그의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해본다면 블로고스피어는 굉장히 많이 팽창하였고, 그 가속도 또한 매우 빨리지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블로그로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때에도 블로그는 저널리즘으로서의 역할에 가장 큰 공을 세웠습니다. 뉴스에서도 나오지 않는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진 블로그들을 보면 블로그의 가능성은 아직도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블로그의 성장 가속도가 꺾이는 때는 부모님께서 블로그를 하겠다고 나서실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 2009/05/22 - [블로그/블로그 수익] - 블로그로 할 수 있는 3가지 일-1탄 에 이어서 2탄, 3가지를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블로그로 교육하자.
학교에서 블로그를 사용한다면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교육 쪽에 몸을 담고 있기에,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교육에 끌어들일 수 있을까 항상 고민을 하고 있죠. 블로그를 교육과 연관시킨다면 분명 큰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느 한 초등학교에서는 독후감을 쓴 후 메타블로그에 등록을 시켜 숙제 검사를 하는 동시에 다른 친구들의 독후감을 볼 수 있도록 함으로 블로그를 잘 활용하였다고 합니다.
이처럼 메타블로그와 블로그, 트위터등을 잘 활용한다면 멋진 교육 도구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메타블로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학생들은 모두 블로그를 만들어 메타블로그에 가입을 시킵니다. 그리고 블로그에 과제를 작성하여 하나의 프로젝트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볼 수 있도록 만들면, 서로의 과제에 댓글과 트랙백으로 소통을 함과 동시에 협업을 할 수 있어서 더 없이 좋은 학습 도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과 트랙백의 정도에 따라 학습 평가를 매기는 것도 블로그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겠지요?
또한 학생들의 블로그를 네트워크시켜 트래픽을 유발시킵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많은 학생들이 글을 작성하기 때문에 이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SEO도 매우 높겠지요? 그렇게 유입된 트래픽을 네트워크로 분산을 시킴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 수입면으로만 보아도, 선생님 계정으로 구글 애드센스를 붙여놓으면 많은 수익이 나지 않을까요? 이 돈으로 반 회식을 하거나 생일 파티를 해 준다면 학생들의 성취도도 높아지고, 선생님도 인기는 인기대로 얻고 돈도 굳어서 일거양득이 아닐까 싶습니다.
2. 블로그로 취직하자.
요즘 취업난이 엄청납니다. 백수는 이제 창피한 거이 아닐 정도죠. 우리나라 100대 기업에서 나오는 총 신입사원 모집 인원의 수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의 졸업생수보다 적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취업 재수생까지 합친다면 SKY에서 이미 TO가 끝납니다. 물론 그 사이를 뚫고 들어가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사정이 이렇다보니 취업난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지요.
SKY에서 끝나는 취업대란을 뚫고 당당히 대기업에 합격하는 학생들은 어떻게 합격할 수 있었을까요? 대부분의 사례를 보면 가장 중요한 공략 포인트는 바로 면접입니다. 면접을 얼마나 열심히 준비하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지요. 작은 회사였지만, 사업을 할 때 면접관이 되어 면접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30,40명 정도 면접을 보는데도 면접을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 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면접자는 한번이지만, 면접관은 수십번, 아니 수백, 수천번 면접을 보기 때문에 아! 하면 어떤 사람인지 다 파악이 됩니다.
면접 학원에서 배운데로 똑같이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는 대부분 떨어지겠지요? 창의성과 열정을 보는 기준은 바로 차별성입니다. 얼마나 차별화가 되었는가가 면접의 당락을 결정짓는 요소가 될 것입니다.
요즘 취업을 할 때 블로그를 쓰는 란도 있다고 하지요? 그만큼 블로그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졌다는 뜻도 될 것입니다. 블로그를 보면 많은 것을 알 수 있지요. 그 사람의 생각, 가치관, 인간관계 등등을 말일죠. 그래서 취업을 할 때 이 블로그를 잘만 활용한다면 취업에서 다른 사람과 차별성을 주어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방법은 해당 회사에 대한 블로그를 만드는 것입니다. 요즘 정부나 기업 블로그 기자단 같은 것도 많이 하죠? 아예 블로그를 만들어버리는 것입니다. 그 기업에 대해 속속들이 파헤치는 것이지요. 기업의 제품에 대해서 조사하면 사람들의 관심도 받고 더 좋겠죠? 회사에 찾아가서 방문기도 작성하고, 인맥이 있으면 인터뷰도 함과 동시에 경쟁사에 대한 분석도 하는 등 소재는 참으로 다양합니다.
이렇게 되면 기업 블로그이니만큼 SEO가 될 것이고, 그 회사에 대해 검색을 하면 분명 해당 블로그가 뜰 것입니다. 이 정도 경지에 오르게 되면 면접을 보기 전에 이미 그 회사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인이 되어있지 않을까요? 제가 사장이었을 때는 하루에 10번도 넘게 회사에 대한 검색을 해 보았으니 말이죠... 아니면 경쟁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올지도 모르죠. 블로그를 하면서 회사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다보면 그 회사에 대한 지식도 풍부해질 것이고, 그것은 면접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정말 취직이 되냐고요? 밑져야 본전 아니겠습니까? ^^
3. 블로그로 출판하자
요즘들어 블로그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것이겠지요? 블
로그는 글 쓰기 작업이기 때문에 출판과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물론 출판을 하기 위해서는 좀 더 전문적으로 써야 하겠지요. 하지만 사람들이 관심을 받은 포스트들을 중심으로 출판을 한다면 그 책 또한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될 것입니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작가들이 블로그에 글을 올려놓고 그 글들에 달린 댓글과 트랙백을 피드백으로 삼아 수정한 후 출판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는 출판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작가들이 시도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하지요.
블로그에 글도 쓰고 출판도 하게 되면 일거양득이겠지요? 책이 잘 안팔리면 어떻게 할까요? 지인들에게 나눠주거나 블로그 이벤트로 쏘면 되지 않을까요? 블로그 출판에 드는 비용을 블로그 수익으로 충당한다면 멋진 추억과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예전에 공저로 출판을 해 보았는데 이번에는 혼자 출판해보려고 합니다. 올해 목표가 책 2권 출판이었는데 이루어질 수 있겠네요 ^^ 책이 출판되면 이벤트 한번 달려보겠습니다.
블로그를 하게 되면서 삶이 많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죠. 블로그는 가능성을 나타내고 그 가능성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게 블로그는 요술 방망이와 같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한번 상상해보세요~ 더 멋지고 열정적인 블로그를 운영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
이 글은 SAGESSE님의 댓글을 보고 그에 대한 답변을 좀 더 자세하게 풀어놓은 글이에요. 이 글의 하단 부분에 보시면 애드클릭스 광고가 붙어있죠? 애드클릭스는 다음에서 진행하는 블로그광고 수익으로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문맥광고이고요, 클릭을 할 때마다 수익이 생기는 구조입니다.
구글 애드센스와 다른 점은 노출되는 광고의 주제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글의 내용과 전혀 다른 광고가 노출될 수도 있죠. 뭐, 애드센스도 최적화된 문맥광고라고 하지만, 글의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것도 많이 나오니 그 부분이 크게 다른 부분이라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원하는 광고를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애드클릭스는 애드센스와 같이 글에 최적화된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게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 있으니 더 낫다고 할 수 있겠죠?
원래 애드클릭스는 돈을 벌기 힘든 구조라고 알려져 있었죠. 저 또한 애드클릭스를 1년 넘게 사용해오고 있지만, 한달에 만원을 넘긴 적이 별로 없으니 정말 계륵같은 수익구조였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이런 개념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것 같아요. 가장 혁혁한 공을 세우신 분은 머니야머니야님이신데요, 블로그 수익에 대한 노하우로 유명하시지요? 저도 머니야님 덕분에 애드클릭스에 대한 내공을 좀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애드클릭스로 블로그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알아볼까요?
1. 집중-실험-집중
애드클릭스의 장점 중 하나는 노출되는 광고의 주제를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우선, 광고노출비율 설정을 보시면 깔끔형, 실속형, 수익형으로 1~3단계로 나뉘는데요, 깔끔형을 선택하면 글의 내용과 비슷한 광고가 나오고요, 수익형으로 선택하면 단가가 높은 순으로 나오게 되지요. 우선 여기서는 블로그수익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 살펴볼 것이기 때문에 수익형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
이제 블로그 카테고리를 살펴볼 차례인데요, 블로그 카테고리는 5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주제에 가중치가 적용되어 노출이 되게 되는데 보통은 5개를 고르라고 하니 꼭 5개를 다 고르려고 하죠? 저도 1년 넘게 그렇게 했었습니다. ^^;;
하지만 1개를 선택하든, 5개를 하든 상관이 없지요. 여기서 포인트는 1개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지요. "난 한놈만 조지거든!"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ㅎㅎ 우선 그 이유는 단가를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 5개의 주제로 노출이 되면 어떤 주제가 단가가 높은지 알 수가 없지요. 그래서 1개만 선택하는 것입니다.
저는 금융/법률의 카테고리를 설정하여 사용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단가가 별로지만 처음에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얼마인지는 정확히 밝힐 수는 없지만, 구글 애드센스에 비해 5~10배가 될 정도로 단가가 좋았지요. 요즘 애드센스가 단가가 떨어진 점도 있겠지만, 다음 애드클릭스의 광고가 많아짐에 따른 성과가 아닌가 싶어요. 처음에 애드클릭스가 나왔을 때는 너무 낮은 단가로 많이 외면을 받았었거든요.
하지만 언제나 단가가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단가 모니터링을 통해서 한개씩 주제를 바꿔가며 설정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여러개의 주제를 선택하면 다양성은 있겠지만, 단가 추적을 하기 힘드니 이 방법으로 자료가 축적되면 블로그수익을 올리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스킨의 최적화
다음 애드클릭스를 보면 에디터링크와 컨텐츠링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에디터링크를 보면 토깽이가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지요? 움직이는 이미지를 에디터링크 위에 두면 사람들의 관심을 좀 더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달아놓았는데 효과는 글쎄요~ 입니다. ^^;; 그래도 블로그 미관을 해치지 않으면서 조금이라도 눈길을 끌 수 있게 한다면 블로그 수익에 도움이 되겠지요?
또 한가지 팁이 있다면 에디터링크의 글이 흘러가게 되어있는데요, 마치 전광판처럼 되어있지요? 한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글이 흐르면서 조금씩 보이기 때문에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고, 뒤의 내용을 궁금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SAGESSE님께서 질문해주셨던 것이 바로 이건데요, 이건 폭을 줄여줌으로 효과를 낼 수 있어요.
보통 width를 보면 100%라고 되어있는데요, 430px쯤으로 줄여주시면 글이 흘러가게 되죠.
가끔보면 악의적으로 방문하여 클릭을 마구 눌러대는 분들이 계시죠? 혹은 실수로 내가 내 광고를 클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지 광고주에 피해를 입히게 만드는 것은 좋지 않겠죠?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어떻해서든 조금이라도 노출을 많이 시켜서 매출을 올리고자 하기 위함인데 매출도 일어나지 않을 것을 일부러 클릭해서 수익을 얻게 되면 모두에게 손해가 되는 것이니까요. 수익을 받는 사람이 이득인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광고 효과가 없는 광고에는 광고주가 떠나게 됨으로 단가가 낮아져서 결국 그 화살은 다시 퍼블리셔에게 오게 되는 것이니까요.
애드클릭스에는 구글 애드센스와는 달리 부정클릭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클린 운영 도구를 만들어놓았는데요, 혹여나 부정클릭이 있을 경우 이메일로도 오고, 보고서 부분의 클릭 ip보고서에 기록되기도 합니다. 해당 아이피를 클린 운영 도구에 등록을 하면 해당 클릭은 무효처리가 되지요.
제 때 제 때 클린 운영 도구에 등록을 해두면 클린 운영을 할 수 있는데요, 무효 클릭이 하나도 없게 되면 1달에 한번씩 클린 도장을 찍어줍니다. 레벨이 선장이나 항해사가 되면 이런 클린 도장이 연속 3개 모일 때마다 3개월 누적분에 대해 7%의 수익금을 더 주지요.
클린 운영을 하면 블로그 수익을 7% 올릴 수 있게 되는거죠. 요즘 은행 이자도 엄청 짠데, 7%면 꽤 높지요? 100억 벌면 7억이니... (먼산...)
애드클릭스로 블로그수익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유익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다들 아시는 내용인 것 같아 포스팅을 안했는데 혹시나 도움이 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글을 써 보았습니다. 더 다양한 방법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무엇보다 블로그수익을 올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블로그에 대한 열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2009/05/02 - [블로그/블로그 단상] - 블로그 부자가 되는 방법
아! 마지막으로 제가 해보지 못하고 있는 방법이긴 한데요, 애드클릭스로 수익을 최적화하려면 애드센스를 떼어내고 애드클릭스만 달아놓아야 한다고 하네요. (머니야님 말씀) 그런데 애드센스를 뗄 수가 없어요. ^^ 아직까지 애드센스가 그래도 가끔 이쁜 짓을 해주기 때문이죠. 여러분, 모두 블로그로 부~자 되세요~!!
블로그 실험실은 다양한 블로그의 가능성을 실험하여 끌어내보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저는 블로그가 가능성을 주는 하나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물과 같이 어느 컵에 담느냐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고 쓰임세가 달라지는 것같이 말이죠. 블로그로 할 수 있는 일은 무한하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통해 하고 싶은 3가지를 꼽아보았습니다. (원래는 10가지 정도 생각해 두었는데 글이 길어지는 바람에 연재 형식으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
과연 나만의 상상이 가능성이 되어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를 한정되게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좀 더 재미있는 블로깅을 즐길 수 있게 되는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로 할 수 있는 상상의 나래를 한번 펼쳐볼까요^^?
처음부터 너무 상업적인 냄새가 풀풀 풍기나요? ^^ 블로그를 통해 멋진 자동차 한대 뽑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이야기를 제일 먼저 꺼낸 이유는 바로 블로그로 자동차를 산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고 블로그로 차를 산 사람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지요. 그리고 블로그에 대한 가능성들이 다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로 자동차를 사다니 참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 것 같지만, 차근 차근 생각해보면 안될 것도 없습니다.
우선 블로그를 하기 전에 자동차를 사고 싶다는 욕망이 간절해야 하겠지요? 저도 차가 없는데 한번 시도해볼만 한 일인 것 같아요. 블로그로 사고 싶은 차를 찜(?) 해둡니다. 그리고 그 자동차에 대한 모든 정보를 모으는거죠. 길거리에 있는 그 차는 모두 카메라에 담아 놓아 색상별, 모델별로 구분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그리고 차에 대한 에피소드나 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분석하거나, 인터뷰를 하는 식으로 글을 채워나가는거죠. 또한 해당 차와 라이벌인 차를 비교, 분석하고, 해당 차의 성능 및 유용한 기능 등에 대해 자세히 조사해봅니다. 어차피 내 차가 될 것에 대해 미리 공부하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 말이죠.
나아가 고쳤으면 하는 점에 대한 리뷰도 하고, 아예 자동차를 만든 회사로 쳐들어가 담당 디자이너나 엔지니어의 인터뷰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대리점에 가서 자동차에 대한 설명을 들은 것을 포스팅해도 좋고 말이죠. 이 정도 하면 해당 업체에서 시승식을 한번 쯤 요청하지 않을까 싶지만, 그것이 마땅치 않으면 렌트하여 한번 여행을 가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행기와 시승기를 동시에 올리면 좋은 반응을 올리지 않을까 싶어요. 블로그에는 후원금을 받거나 배너 광고를 하거나 애드센스 및 블로그 광고들을 함으로 필요한 금액이 채워지는 것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면 사람들도 많이 응원해주지 않을까요? 해당 자동차 회사에서 홍보 차원에서 한 대 떡 줄지 누가 압니까^^? 꼭 자동차를 사지 못한다해도 자동차 전문 블로그로서 성장하지 않을까요?
블로그로 여행을 하는 여행블로거가 많이 생겨나서 새롭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블로그를 통해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매력적임이 틀림없습니다. 보통 대학생이 되면 유럽 배낭여행을 가고 싶어하죠? 저도 대학생 때 다녀온 배낭여행이 지금까지 멋진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사업차 간 것 외에는 여행으로 가본 적이 없으니 대학생 때 말고는 멋진 여행을 갈 수 있는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시간은 있지만, 경비가 부족한 대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것이 바로 블로그입니다. 대학생들에게 블로그는 거의 최적화된 도구이지만, 활용을 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극히 드문 것 같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노느라 바빠서 그러겠지 싶겠지만, 요즘은 취업 때문에 도서관에 앉아서 공부하느라 바빠서 못하는 것 같아서 마음 한 구석이 씁쓸해지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우리 때는 없었던 블로그라는 멋진 도구는 대학생활을 더욱 즐겁게 해줄 것 입니다. 스팩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해당 전공의 정리 노트로 사용할 수도 있고, 또한 배낭 여행을 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가고 싶은 여행지를 고른 다음 그 여행지에 대한 정보들을 포스팅하는거죠. 그 나라의 역사, 문화, 언어, 풍습등 다양한 글 소재들이 있습니다. 하나씩 소개를 하다보면 여행지에 대한 공부도 되고 글도 쌓여져가 전문적인 여행 블로그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될 수 있겠지요.
여행을 갈 때 무작정 떠나는 것도 좋지만, 여행지에 대한 풍부한 배경 지식이 있어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요? 유럽에 배낭 여행을 가게 되면 제일 많이 본전을 뽑는 친구들이 바로 건축, 음악, 미술을 전공한 사람들인데요, 유럽 여행은 그들에게 수업의 연장이기도 하기 때문에 살아있는 체험을 할 수 있기도 하고 풍부한 배경 지식으로 더 많은 것을 즐기기도 합니다. 민박집에서 머물 때도 건축 전공 친구들은 이 건물이 어떤 양식으로 만들어졌는데 적어도 몇백년은 된 건물이라며 감탄할 때 전 그냥 왜 건물이 후져? 하고 생각했으니 말이죠. 루브르 박물관도 미술책에서 봤던 것만 대충 훑어보고 아~ 여기 있구나 하고 지나갔지 감상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블로그로 다양한 정보들을 수집하고 가공하여 멋진 글들을 작성하고, 더불어 전문 여행 블로거가 되면 이제 여행을 갈 수 있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아무래도 여행 블로그는 시간이 허락되어야 하는 사람들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직장인들은 꿈도 못꾸는 부러운 블로그 주제이기도 하지요. 의외로 관광청이나 대사관 같은 곳에서 홍보 차원에서 여행 전문 블로거들에게 여행의 기회를 제공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 지식도 쌓고, 여행도 하고, 한번 다녀오면 경력이 생겨서 또 자주 당첨되기도 하지요. 역마살이 있는 사람에게는 여행 블로그를 적극 추천합니다. ^^
주식 투자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요즘 주가가 올라가고 있어서 펀드나 주식에 많은 관심들이 다시 생겨나고 있는데, 역시 주식은 욕심이 과하면 투기가 될 수 있기에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주식으로 패가망신 한 사람들의 특징은 바로 욕심이 화를 부른 거지요. 특히 선물, 옵션같은 파생금융에 손대었다가 패가망신하신 분들이 많을 줄로 생각됩니다. 욕심은 얻는게 많을수록 커지기 마련이고, 얻는게 많은면 잃는 것도 많게 되는 거지요. 결국 리스크를 관리하지 못하고 과한 욕심이 패가망신 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경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고, 주식을 10여년 전부터 시작해 재미도 보고 수업료도 냈지만, 주식이 자산을 불려주는 유용한 재태크 수단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말처럼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투자를 해야 하지만, 그게 잘 안됩니다. 미리 계획을 세워두고 들어갈 때와 나올 때를 정해놓지 않으면 손해를 보기 십상이지요. 철저한 분석으로 가치 투자와 기술적 투자를 적절히 사용하여 냉철한 투자를 해야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잇을 것입니다.
주식을 할 때 공부는 필수이지요. 기술적인 분석보다는 가치 분석을 하는 데에 공부를 많이 하는 것이 주식 투자 성공의 지름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말하듯 여유 자금으로 주식을 해야 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리스크를 최소로 한 상태에서 주식을 시작해야 하지요.
이 모든 것에 최적화된 것이 바로 블로그가 아닐까 싶습니다. 주식에 대해 공부한 것은 블로그에 기록을 해두고, 여러 블로그 수익 구조를 통해 들어온 수익은 모두 주식에 넣는 것이지요. 일명 주식 전문 블로그를 만드는 것입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BIZ BLOG 또한 앞으로 주식 전문 블로그로 변화해나갈 예정이고요, BIZ BLOG에서 나오는 모든 수익은 주식에 투자할 생각입니다. 그 투자 내역을 모두 공개하고, 실패와 성공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할까 합니다.
BIZ BLOG에서 나오는 수익이 너무 저조해서 아직은 투자하기에는 미약하지만, 조만간 시작하려 합니다. 위의 세가지 일들을 모두 하고 싶기는 하지만, 몸이 한개인지라 다 할 수는 없고, 현재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만 해도 내공이 부족하여 약간 벅찬 상태입니다. 그래서 더 다양한 블로그의 가능성을 열어보고자 팁 아닌 팁을 공개합니다. ^^
많은 여행 블로그와 주식 블로그, 그리고 자동차 전문 블로그들이 나와서 블로고스피어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으면 좋겠네요. 요즘 블로그 광고 수익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은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블로그 광고 수익이 활성화되고, 파이가 커져야 블로그를 이용한 다양한 멋진 일들이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블로그스피어의 질적인 성장을 위해서라도 블로그 광고 수익의 다양화와 저변확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앞으로 블로고스피어가 무한히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동일합니다. 블로그로 한번 여러분의 꿈을 실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최근들어 오픈캐스트에 관해 너무 많은 질문이 들어오고 있어서 질문에 대한 답을 이 포스트로 대신하려고 합니다. 공모전이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한번은 장문의 이메일을 써서 답장을 보내주었으나 너무 많은 오픈캐스트에 대한 비슷한 질문들이 올라와서 아예 한꺼번에 오픈캐스트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더불어 더 이상의 설문은 받지 않을 것이니 공모전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해 주시기 바래요. ^^
1. 오픈캐스트는 계륵이다.
오픈캐스트를 하면서 느낀 것은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라는 것입니다. 베타 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일 오픈캐스트를 발행하고 있으니 오랜 시간동안 오픈캐스트를 사용해오긴 했지만, 시간은 많이 드는데 그에 비해 성과는 너무 적은 것이라 할 수 있죠.
마치 계륵과 같이 버리지도 가지지도 못하는 처치 곤란한 애물단지입니다. 버리려니 들인 시간이 아깝고, 계속 하자니 막노동이고 득이 되는 것도 없고, 재미도 없고 말이죠. 서서히 지쳐가고 있기는 한데 열심히 구독해주시는 분들 때문에 의무적으로 하고 있죠. 의무적이라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이 되고, 스트레스는 흥미를 잃게 만들고, 그리고 흥미를 잃게 되면 나중엔 버리게 되겠지요.
2. 오픈캐스트는 가능성이다.
오픈캐스트는 네이버의 대문을 열어주었고, 외부 블로거들을 영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가볍게 넘을 수 있는 장벽(5명의 추천)만 넘으면 오픈캐스트를 개설할 수 있지요. 그리고 원하는 정보를 링크시키고, 정보를 재가공합니다.
편집자로서의 권한은 구독자수에 따라 권력을 부여해주고, 트래픽 선물을 줄 수도 있습니다. 오픈캐스트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가능성은 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가 처음에는 그저 일기장에 불과했다가 지금은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것처럼 오픈캐스트 또한 하나의 가능성이라 생각합니다.
오픈캐스트로 블로그를 더 알릴 수도 있고, 수익 구조를 찾아낼 수도 있고, 더 가치있는 일을 하는데 사용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누가 사용하느냐에 따라 오픈캐스트의 쓰임새는 달라지겠지요.
3. 오픈캐스트는 클로즈이다.
오픈캐스트는 정식 출범 이후에도 여전히 꽉 막힌, 사방이 막힌 클로즈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아무리 가능성이 있어도 활용을 할 수 없게 막아놓았기 때문이죠. 무엇보다 노출의 분배가 인위적으로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소수의 캐스트들만 득을 보고 있지요. 특히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캐스트들 위주로 말이죠.
네이버는 고민입니다. 오픈하려니 네이버 유저들이 항의하고, 닫으려니 외부 유저들이 항의하니 말이죠. 지금까지는 네이버 유저들을 신경쓰고 있는 듯 합니다.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고, 그저 가능성을 막아놓아 활용할 수 없게 만들어놓았고, 흥미를 점점 잃어가면 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고, 결국 고스트타운이 되던가 아니면 예전과 같이 다시 돌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많은 캐스트들이 있고 하루는 24시간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분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나 또한 많은 트래픽을 받은 경우에 속하긴 하지만, 더 많은 트래픽을 원하고, 더 많은 노출을 원하게 됩니다. 그리고 네이버는 결코 그것을 충족시켜주지 못할 것입니다. 결국 다시 소수에게 집중될 수 밖에 없고, 나머지 캐스트들은 들러리에 불과해져 결국 다시 흥미를 잃고 떠나게 되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오픈캐스트는 시간이 지날수록 밖으로 퍼지는 나선형이 아니라 점점 안으로 기어들어 점으로 수렴하는 클로즈 구조라 생각합니다.
4. 오픈캐스트는 낚시이다.
오픈캐스트는 링크를 하여 소개를 하는 정보DB의 새로운 저장 형태 입니다. 하지만 매우 제한적인 검색이지요. 왜냐하면 8개에서 10개의 링크에 아주 짧게 요약해야 작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미지라도 들어가면 글자수는 더 요약되죠.
긴 글이건, 짧은 글이건 오픈캐스트는 몇자 안에서 해결을 봐야 합니다. 최대한 함축적으로 써야 하고, 사람들이 보게 하기 위해 자극적으로 써야 합니다 .결국 낚는거죠. 제목만 보고 클릭을 해야 하는 구조로 내용은 클릭한 이후에나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오픈캐스트 뿐만 아니라 뉴스캐스트에서도 볼 수 있는 현상이지요.
5. 오픈캐스트는 네이버이다.
마지막으로 오픈캐스트는 네이버를 벗어날 수 없는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충분히 활용 가치가 높은 도구인데, 네이버가 발목을 잡거든요. 그 앞 날은 벌써 펼쳐지고 있습니다. 온갖 기업들이 다 들어와서 정보의 양으로 압도해버리니 말이죠. 종종 이메일에서 오픈캐스트 가입 이벤트를 펼치는 것을 보았는데 돈으로 편집권을 사려는 모양세였습니다.
스팸 캐스트들은 더욱 많아지고 있고, 잡음도 커지고... 아니 잡음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습니다. 관심이 적어진 것이죠. 선물을 받고 기대감을 가지고 풀어보았는데 포장이나 박스의 크기와는 다르게 연필 한자루 들어있는 격입니다. 물론 연필은 매우 유용한 도구이고, 선물을 준 사람의 마음이 중요한 것이겠지만, 기대와는 다르고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찌라시+휴지처럼 마음도 느껴지지 않고, 소중하게 생각되지도 않잖아요.
오픈캐스트에 대해서는 매우 회의적입니다. 베타 때는 그려려니 했던 것들이 정식 오픈 이후에도 별반 달라진 것이 없기 때문인데요, 앞으로도 별 변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공모전 같은 것해서 스팸 메일만 가득하게 하고, 스팸 쪽지만 가득하게 하니 그것이 백날 프리젠테이션 한다고 해결책이 나올 것 같지는 않을 것 같네요
오픈캐스트를 활성화시키려면 네이버정도의 몸집에 걸맞는 배포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가능성을 최대로 보장해 주어야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요? 그냥 장난감 띡~ 던져주고 너희들끼리 가지고 놀아라 하는 식의 모습은 오픈캐스트에 대한 무관심만 키워갈 뿐입니다. 분명한 것은 오픈캐스트는 아직도 네모이고, 그 네모를 어떻게 채워가느냐가 앞으로의 과제가 아닐까 싶네요.
캐스트들은 멋지게 활용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다들 활약을 해보고 싶어서 안달이지지만 네어버는 오픈캐스트를 빼앗길까봐 손에 꼭 쥐고 놓치 않고 있죠. 놓아야 퍼지고, 퍼져야 힘이 되는 것 아니겠어요?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한다면 해결책도 의외로 쉬운 곳에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할 때 고민이 되는 것은 바로 주제인 것 같아요. 하나의 주제로 계속 올린 것인지, 아니면 다양한 주제로 올린 것인지 말이죠. 전 아직도 이런 고민에 빠져 있답니다. ^^ TV익사이팅은 방송, 연예쪽에 집중을 하고 있고, BIZ BLOG는 경영, 경제 쪽에 집중을 시켰습니다. 블로그 실험실은 블로그에 관한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로 채워나가고 있는데요, 집중과 분산 중 어떤 것이 좋을 지 실험해 본다고 할 수 있겠지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가지 주제를 파고 드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다양한 주제를 담는 것이 좋을까요? 전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블로그 실험실을 운영해나가면서 그 답을 한번 찾아보도록 할께요~!
주식에 이런 말이 유명하다죠?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분산투자를 해서 리스크를 최소로 줄이라는 말인데,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고 올인하면 그건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나 마찬가지인 투기라는 것이죠. 블로그에도 이 전략이 먹힐까요?
하나의 주제에 집중할 때
처음엔 블로그에 대해 잘 몰랐기 때문에 일기처럼 아무것이나 다 적었습니다. 요리도 찍어올리고, 책 읽은 것도 올리고, 여행 갔던 것도 올리고 말이죠. 그러다가 블로그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면서 컨셉이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할 때도 하나의 아이템에 집중하기 위해 매우 노력했었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리바이스를 판매하여 CK나 폴로는 취급하지 않았죠. 잘 모르는 아이템은 사기당할 위험도 크고, 고객들에게 우리는 리바이스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였어요. 결국 그것이 매출 증대의 비결이기도 하지요.
블로그에도 그와 같은 컨셉이 매우 중요하더군요. 그래서 만든 것이 TV익사이팅이었습니다. 장사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취미로 하는 것이었으니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선택했지요. 당시에는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다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분위기도 아니였고요.
그래서 지금의 BIZ BLOG에는 경제, 경영을, TV익사이팅에는 TV 리뷰만을 적어가기 시작했죠. 그리고 1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TV프로를 보면 블로그에 무엇을 적을까부터 생각을 하게 되고, 연예가 정보에 밝아지게 되었죠.
컨셉의 효과는 꽤 컸습니다. TV익사이팅을 통해서 다양한 경력과 기회를 얻게 되었고, 수익도 나오기 시작했죠. 게다가 팔자에 없는 객원기자까지 되었으니 말이죠. 반면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듯, 한가지 잃은 것이 있었죠. 바로 블로깅의 다양한 재미였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은데 TV익사이팅에는 TV이야기만 쓰기로 마음 먹었으니 말이죠. BIZ BLOG 또한 경영이나 경제 책을 읽어야 그 내공을 가지고 글을 작성할텐데, 요즘 책을 볼 여건이 전혀 되지 않아서 글도 못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실험실을 만들게 되었지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을 때
다양한 이야기들을 모두 하나의 블로그에 담는다면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을까요? 우선 다양한 이
야기를 적으면 쓸 말이 많아지고, 블로깅도 매우 재미있어 집니다. 어떤 글을 써야 할 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거든요. 그냥 생각나는데로 생각을 정리하며 쓰면 되니 말이죠. 소재도 다양하고, 풍부합니다.
반면, SEO나 컨셉에 있어서는 경쟁이 되지 않을 것 입니다. 뭐 블로깅이 경쟁을 하기 위한 도구는 아니지만, 블로그는 누군가가 보길 원하는, 되도록 많은 사람이 보기 원하는 글들을 올리는 곳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노출에 있어서는 경쟁을 할 수 밖에 없지요. 노출이 많이 되지 않으면 흥미를 금새 잃을지도 모르죠.
무엇이 더 좋고, 나쁜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욕심이 많은 건지, 할 말이 많은 건지 블로그 실험실을 만들기 전까지 서로 다른 주제의 블로그가 7개 더 있었죠. 물론 글은 발행하지 않고 비공개로 두었습니다. ^^;; 그게 쉽지 않더군요. 관리하기도 엄두가 나지 않고, 하루에 9개의 글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에 사로잡혀 글도 잘 안써지더라고요. 하루에 한개씩은 써야 블로그가 운영되니 말이죠.
지금 3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약간 버거운 편도 있습니다. BIZ BLOG는 거의 1주일에 한개씩 쓰고 있는 실정이지요. 물론 하루에 10개 이상씩 발행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 어떤 전업블로거는 하루에 20개 이상을 발행한다는데...그 분은 정말 머리가 터지겠지요?
나름대로 블로그의 원칙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원칙은 "스트레스 받으면 하지 말자"이죠. 스트레
스를 풀려고 블로그를 하는데,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으면 주객이 전도된 것이니까요. 지금도 이 새벽에 이런 글을 쓰면서 기분이 좋은 걸 보면 아직은 블로그 원칙을 잘 지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글들을 한 블로그에 담을 것인지, 아니면 하나의 주제로 한 블로그에 담을 것인지 한번 잘 생각해보시 바래요. 그리고 어떤 것이 더 나은 지 알려주세요 ^^*
(블로그 실험실에서는 우선 다양한 주제의 글들을 "무엇이든 나눠드려요~"라는 컨셉으로 글들을 채워나가려 합니다. 다양한 주제를 담긴 하지만, 컨셉의 중요성을 알기에 잡아보았습니다. 별건 아니지만 제가 알고 있는 것들, 경험했던 것들을 많은 분들께 나눠드리는 것을 니치로 잡았어요.)
블로그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블로그로 부자가 되고 싶어서 이 글을 보신다면 낚인 것입니다. 파닥 파닥! 그래도 이왕 오신 김에 어떤 내용인지 한번 보시고 가시는 건 어떨까요? 시간 아깝지 않은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의 부자. 이런 거 쓰면 바로 창을 닫아버리실거죠? ㅎㅎ 처음엔 마음의 부자를 쓰려고 했는데 바꿔야 겠습니다. 대부분 돈을 많이 버는 부자로 알고 오셨을테니 그에 대해 써보록 할께요. ^^
참고로 저는 부자가 아니고,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중 한명이기에 이 글에는 논리적이거나 논거가 있거나 신뢰할만한 글이 아님을 미리 밝혀둡니다. ㅎㅎㅎ
마음껏 놀아라!
블로그로 부자가 되려면 하루 종일 컴퓨터를 붙잡고 있어야 할 것 같지요? 어떤 분들 보면 하루에 10개 이상씩 포스트를 발행하는 놀라운 신공을 보여주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정말 끊임없이 소재를 찾아내시는 것이 대단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실시간 검색어만 주구장창 보고 있다면 정신 건강에 무척 안좋겠지요? 게다가 글의 내용도 매우 허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블로그로 부자가 되려면 놀아야 합니다. "켁! 나도 지금 놀고 있는데?"라고 한다면... 부자가 될 충분한 자질이 있으십니다. ^^b 일을 열심히 하면 보통 직원이고, 사장들은 펑펑 놀지요? 원래 돈 버는 사람들은 게으른 사람입니다. 게을러서 어떻게하면 더 편하게 돈 벌 수 있을까를 항상 생각하는 사람이지요.
리모컨이 발명된 것도 TV채널 돌리기 싫어하는 게으른 사람에 의해서 발명된 것이고, 보온병도 매
번 데우기 귀찮아서 보온병을 만든 것이 아닐까요? 동의하든 하지 않든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ㅎㅎ
블로그로 부자가 되려면 놀아야 합니다. 집에 쳐 박혀 하루종일 컴퓨터 모니터만 들여다 본다고 파워블로그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오히려 밖에 나가서 놀고 즐기다가 떠오르는 것들을 소재로 삼아 글을 쓰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고 높은 퀄리트의 글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도 찍고, 사진도 찍고,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줄 때 블로그의 파워가 생기는 것이죠. 미디어로서의 블로그도 나오고, 일기장으로서의 블로그도 나오고, 정보 제공으로서의 블로그도 나오는 것은 놀아야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에 가장 최적화된 직업은 무엇일까요? 전 백수라고 생각합니다. 직업이 있으면 블로그 하기가 참 힘든 것 같아요. 하지만 백수는 얼마나 좋습니까? 마음껏 놀면 되니 말이죠. 물론 마음은 좀 불편하겠지만 말이죠.
수다쟁이가 되어라
재잘 재잘~ 말 많은 사람이 블로그로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는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더
많은데요, 이런 것을 보면 남자들의 억눌렸던 수다 욕구가 많이 있었음을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많이 떠들어야 홍보도 되고, 신뢰도 쌓고, 인맥도 넓히는 계기가 되지 않겠어요? ^^
블로그에서는 과묵해서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하고 싶은 말을 마구 늘어놓아야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틀도 마련할 수 있겠지요.
마구 마구 퍼주어라
사회도 똑같긴 하지만, 기브 앤 테이크가 아니라 테이크 앤 테이크가 되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이곳에 1년 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며 느낀 제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여러분께 아낌없이 퍼줄 것입니다. 블로그로 성공하신 분들을 살펴보면 주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누군가 나에게 무엇을 먼저 주길 기다리지 말고, 먼저 가서 무언가를 주고 주고 또 준다면 블로그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파워블로그라 불리우는 분들을 보면 많은 정보를 무료로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는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인식되고 있기도 하지요.
마구 마구 퍼주다보면 밥퍼 목사님처럼 유명하고 명성 높은 블로그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블로그로 부자가 되는 방법은 또 무엇이 있을까요? 꼭 블로그로 부자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 부자가 되고 싶다면 위의 3가지만 잘 지켜도 분명 블로그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혹시 다른 블로그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블로그에 광고를 삽입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가한님께서 댓글로 부탁을 주셔서 작성하는 포스트이고요,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한님께서 오마이클릭에 가입하셨는데 (관련 포스트:http://bloguni.tistory.com/17) 가입 후 광고를 블로그에 붙이는 방법을 모르셔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구글 애드센스 광고나 다음 애드클릭스 광고, 링크 프라이스(관련 글:http://bloguni.tistory.com/6)와 같은 광고를 블로그 내에 삽입할 때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광고 외에도 블로그를 관리할 때도 필요하겠지요? ^^
블로그 광고 삽입 방법은 티스토리와 오마이클릭 기준으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HTML로 작성되는 것이기에 다 비슷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것도 티스토리 밖에 없어서... ^^;;
우선 오마이클릭에 로그인을 합니다. 위의 카테고리에서 홍보코드선택을 클릭하여 원하는 형태의 광고를 선택합니다. 저는 배너광고를 클릭해보았습니다. 그러면 또 다시 여러 형태의 배너광고가 나오는데요, 남성 옷을 판매하는 기사장몰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면 밑의 그림처럼 배너와 HTML 배너코드가 나옵니다. 원하는 배너의 모양을 찾았으면 HTML코드를 복사합니다.
그런 후 블로그로 와서 관리자 모드로 들어온 후 스킨에서 HTML/CSS편집를 누르면 skin.html부분에서 광고 코드를 설정해주면 됩니다. 우선 여기까지 그림으로 한번 따라해보세요 ^^
그 다음은 광고를 어디에 놓는지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1. 본문 상단
Ctrl+F 를 눌러서 ##_article_rep_desc_## 를 검색합니다. 그럼 하나 밖에 안나오는데요, ##_article_rep_desc_## 바로 위에 코드를 입력하면 본문 상단에 노출이 됩니다.
2. 본문 안 우측
Ctrl+F 를 눌러서 ##_article_rep_desc_## 를 검색합니다. 그럼 하나 밖에 안나오는데요, ##_article_rep_desc_## 바로 위에 아래의 코드를 입력하면 본문 안 우측에 광고가 나오게 됩니다. ()는 <>로 바꿔주시고, width에는 원하시는 크기를 숫자로 적어주세요. 그리고 right를 left로 바꿔주면 본문 안 좌측에 배치되게 됩니다.
경품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TV에 나올 정도로 경품을 잘 활용하면 많은 수익을 낼 수도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에게 경품을 권하면 "나는 운이 없어서 그런 것 되 본 적 한번도 없어"라고 말하곤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경품은 노력이고, 전략이기 때문이죠.
지인 중에 경품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있는데, 한달에 경품 수익만해도 200~300만원이 나오지요. 저도 그 모습을 보고 재미삼아 경품을 해 보았는데, 덜컥 당첨이 되어서 한동안 경품의 세계에서 허우적 거린 적이 있었죠. 지금도 간간히 경품을 응모하곤 하는데, 최근들어 블로그에 집중하느라 경품에 소홀하긴 했습니다.
게다가 지금 제가 있는 곳에 인터넷이 무지하게 느리기 때문에 경품을 할 상황이 못되지요. 하지만 곧 경품의 세계로 다시 들어갈 계획입니다. 왜냐하면 곧 출산을 할 예정이기 때문인데요, 아기 용품은 경품으로 가장 잘 당첨되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아기 기저귀 값이 장난 아니잖아요. 경품으로 살림을 장만할 수 있다면 뭐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한창 경품을 할 때는 하루에 택배가 5,6개씩 오는 것은 다반사였지요. 게임기부터 노트북까지 다양한 경품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필요한 것은 사용하지만, 대부분 팔아서 수익을 만들었지요. 영화 예매권의 경우는 항상 30,40장씩 있었는데, 10장 빼놓고는 바로 팔아버리곤 했습니다. 덕분에 영화는 절대로 돈내고 보지 않았지요. 영화 예매권의 경우는 인터넷으로 바로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현금화에도 좋은 아이템입니다.
이쯤에서 본론으로 들어가서 경품 당첨 비법을 공개하겠습니다. ^^;; 거창한 것은 아니고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혹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방법인데 그냥 설레발 떨어보았습니다. 혹시나 잊고 계셨다면 한번 다시 확인하는 차원으로 봐 주세요 ^^
1. 하루에 최소 10개씩 응모하자
응모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한개당 2,3분 내외입니다. 회원가입까지 한다고 해도 5분안에 응모할 수 있지요. 요즘은 경품 정보만 보아놓고 문제의 답까지 제공하고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쉽게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의 간단한 응모들을 하루에 최소 10개씩 하면 30분이면 떡을 칩니다.
아침이나 점심시간, 혹은 저녁에 자기전에 30분 짬을 내어 10개씩만 응모해도 하루에 최소 1개씩 택배가 오는 쏠쏠함을 느끼실 수 있으실거예요. 필 받으면 한 100개씩 응모하면 더 많이 오겠지요. 보통 경품의 신들은 하루에 100개 이상은 응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것이겠지요? 하루에 10개씩만해도 한달이면 300개입니다. 300개 응모해서 1개도 안된다면 그것이야 말로 확률적으로 말이 안되는 것이겠지요.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1년동안 지속된다면 3600개의 응모를 한 셈입니다. 이 정도면 경품에 당첨이 안되는 것이 더 이상하겠지요? 경품은 운빨이 아니라 확률을 줄여나가는 전략적인 공돈입니다. 공돈이긴 하지만, 세상엔 공짜는 없다고 노력이 꼭 필요합니다.
2. 자신이 있는 종목을 공략하자.
자신있는 종목을 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10개씩은 기본으로 깔아두고, 가끔씩 자신있는 종목이 나오면 심혈을 기울여서 공략합니다. 예를 들어 사진에 자신이 있을수도 있고, 글쓰기에 자신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얼굴에 자신이 있는 사람도 있을테고, 막노동에 자신이 있는 분들도 있겠지요. 어느 분야든지 경품과 연결될 수 있는 분야를 하나 선택한 후에 집중 공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글쓰기가 주종목이라 글쓰기 이벤트가 있으면 무조건 응모를 했지요. 거기에 들이는 시간이 꽤 많았습니다. 떨어진 적도 많았지만, 한번 당첨되면 상금도 그만큼 컸지요. 생각해보면 경품이란 것이 공돈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노력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은 정해져있고, 그들끼리의 리그가 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혈을 기울여 하나 쓰면 당첨될 확률이 더 많이지지요.
저는 글쓰기 이벤트에서 요즘엔 블로그 글쓰기로 전향했지만, 지금도 괜찮은 글쓰기 이벤트가 있으면 언제든지 응모하곤 합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니 글쓰기 연습도 되고, 요즘엔 더 잘 당첨이 되는 것 같아요.
3. 경품 응모를 도와주는 사이트에 가입하자.
경품 응모를 도와주는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경품의 고수들만 모여있는 그곳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경품의 응모를 도와주고 있지요. 경품 세미나까지 한다면 믿어지십니까? 한달에 수천만원씩 번다는 경품의 신들도 있으니 세미나 정도는 기본이겠지요. 경품 대행업체도 있는데, 한달에 얼마씩 주면 경품을 대신 응모해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비추입니다. 리스크가 크잖아요. ^^
대신 경품 응모를 도와주는 사이트에 가입하면 최신 정보들도 얻을 수 있고, 경품 비법들을 서로 공유하기 때문에 도움도 많이 됩니다. 게다가 경품 당첨 인증샷을 올리는 공간도 있어서 나름 염장 제대로 받긴 하지만, 그래도 자극이 되어 경품을 하는데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요.
경품을 도와주는 사이트들은 경품 사이트로 바로 이동시켜주는 동시에 만약 문제를 풀어야 하는 퀴즈 이벤트면 답도 친절히 알려주지요. 여기에 가입을 해두면 경품을 좀 더 빠른 시간내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경품 응모를 도와주는 사이트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많은 경품 응모 사이트들이 있지만, 제가 주로 이용하는 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너무 많이 가입해도 경품이 중복되어 더 복잡해 질 수 있기에 이 정도만 가입해두어도 충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네이버의 경품전문가카페입니다. 등업이 필요하지만 내용은 매우 알찹니다. -> 구경가기 파란에서 직접 운영하는경품쟁이입니다. 여기는 경품 사이트에 회원가입할 때 자동입력 도구도 제공해주고 답도 친절히 가르쳐주어 매우 유용한 곳입니다. -> 구경가기 다음의 경품으로 살림장만하는 사람들입니다. 카테고리가 잘 나뉘어져 있어서 이곳도 자주 이용합니다. -> 구경가기
4. 마감이 임박한 경품에 응모하자.
보통 경품 응모 사이트에 가면 날짜별로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마감이 임박한 이벤트를 공략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보통 경품을 당첨자를 뽑을 때 선착순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의 관심을 최대한 오래 끌기 위해서 골고루 당첨자를 분배하곤 합니다. 처음과 중간, 그리고 마지막 부분을 공략하면 되는데, 처음 시작할 때 미리 이벤트 정보를 알 수 있다면 좋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이벤트 정보는 시간이 1,2일 지난 다음에 올라오기 때문이죠. 중간 부분도 이론적으로는 이해가 되지만 어디가 중간인지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반면 마지막 부분은 마감일이 나오기 때문에 마감일을 기준으로 공략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지요.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마구잡이로 응모하는 것보다 마감일을 기준으로 정렬하여 응모하면 당첨 확률이 더 올라갔었습니다. 게다가 마감일을 기준으로 하면 했던 이벤트를 중복 응모하는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애용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5. 경품사이트 모음
마지막으로 유용한 최신 경품 사이트를 모아보았습니다. 꽤 쓸만한 것들이 많이 있으니 한번 응모해보시기 바래요. 그리고 요 아래 스크롤창에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이벤트를 모아보았습니다. 수시로 업데이트가 되니 필요하신 정보가 있으면 한번 살펴보시기 바래요.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도 있을거예요. ^^*
구글 애드센스를 하다보면 가끔 공익 광고가 뜰 때가 있습니다. 공익 광고는 처음에 애드센스 광고를 설정할 때 기본으로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런 선택을 안한다면 공익 광고가 나가게 되지요. 공익 광고이기에 수익도 없습니다. 공익 광고가 나오는 이유는 아마도 컨텐츠에 적당한 광고가 없다든지, 크롤링을 하는 중이라 그러는 경우일 것 같은데요, 어차피 수익이 되지 않는 광고가 나올바에는 이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글을 홍보하는 것이겠지요? 다른 글로 이동을 하게 되면 그 쪽에는 공익광고가 아닌 광고가 나올 수 있으니 말이죠. 공익 광고 대신 자신의 글이 나오게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별로 어렵지 않으니 시간 나실 때 가볍게 설정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
우선 애드센스로 가서 공익광고 대신 글을 홍보할 광고를 찾습니다. 애드센스 설정의 광고관리로 들어가서 해당 광고에 '광고관리 수정하기'를 누른 후 제일 아랫쪽으로 스크롤을 내립니다. 그러면 채널 설정 위에 추가 옵션이란 부분에 대체광고 수정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Google이 아닌 다른 URL의 광고표시란 부분을 체크해줍니다. 그러면 아래 빈칸이 생길 거예요.
그리고 나서 창을 하나 더 띄워서 다음으로 로그인합니다. 블로거뉴스의 MY블로거뉴스(클릭)로 들어갑니다. 그런 후 MY글 퍼가기를 누르면 위젯을 설정하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우선 원하는 위젯을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애드센스 광고의 크기가 세로 부분이 250px일 경우(300x250이면 뒤의 250이 세로입니다) 다음 위젯에서 설정할 글의 수는 7개가 적당합니다. 열린편집자는 표시안함으로 하면 사이즈가 딱 맞을거예요. 가로의 크기는 저절로 맞춰지기 때문에 글의 수만 잘 설정하시면 됩니다.
다음 위젯에는 내가 추천한 뉴스, 최신 뉴스, 인기 뉴스, 이렇게 3개가 있는데요, 노출되기 원하는 위젯으로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하나는 최신 뉴스로, 하나는 인기 뉴스로 설정을 해서 적용했어요. ^^
설정을 다 했으면 소스퍼가기 부분을 복사합니다. 그리고 http로 시작하는 부분만 잘라내세요. 저의 경우는
블로그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 링크프라이스, 아이라이크클릭, 오버추어등의 광고를 해주고 수익을 얻는 방식도 있고, 프레스블로그나 버즈블로그, 위드블로그 등과 같이 리뷰를 쓰고 수익을 얻는 방식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수익구조들이 하나씩 나타나고 있는데요, 오늘은 오마이클릭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마이클릭은 클릭당 과금을 하는 형태의 수익입니다. 배너를 클릭하거나 팝업이 뜨게 되면 수익을 주는 형태이지요. 가입을 하거나 수익이 발생했을 때 주는 CPA형태의 광고도 하고 있습니다. 제공되는 컨텐츠를 올리면 방문 당 수익을 주는 형태도 있는데요, 블로그에서 활용할만한 것은 아마도 배너의 형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팝업을 하면 정말 욕 많이 먹겠지요? 플레시광고도 짜증나는데 팝업이면 수익은 그렇다해도 정말 블랙리스트에 오를지도 모릅니다. 다르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컨텐츠형 광고는 클릭을 해보니 솔로나라라는 홈페이지에 가입을 해야 글을 볼 수 있는 권한이 나오네요. 별로 효과는 없을 것 같습니다. 분양형 쇼핑몰이나 분양형 과외중계라는 수익 컨텐츠도 있는데 블로그에 바로 적용이 되나 플러그인을 설치해야하고 여러가지 복잡한 설정들이 있어서 이것 또한 별로 효과는 없을 것 같습니다.
배너 광고의 경우는 클릭당 10원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괜찮은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하루에 100번 클릭하면 100X10=1000원이기에 얼마나 큰 수익을 가져올지는 모르겠네요. 방문객수가 많은 블로그는 한 1000번 클릭하면 만원정도 버니 한달이면 30만원이네요. 이 정도면 할만하겠죠? 하루에 10000번 클릭이면...??? 거의 불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보통 클릭률이 1%미만이기 때문에 하루에 만명씩 오는 블로그의 경우 100번의 클릭이 있을 수 있고, 그러면 하루 1000원, 한달 3만원 정도 수익이 나오겠네요. 블로그 실험실은 아직 100명~200명 수준이니 10원~20원...OTZ... 한달이면 300원...OTL 껌값도 안되겠네요...ㅎㅎ
그래도 추천인 제도라는 것도 있기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 예전에 구글 애드센스에 추천인 제도가 있었을 때 애드센스로 많은 수익을 올리는 블로그들이 많았었는데 이제는 없어졌지요? 오마이클릭에서는 추천인으로 가입한 회원의 수익을 30% 받을 수 있게 되어있네요.
가입하시려 하시는 분은 이왕 하실 거 저의 추천으로 가입하시면 누이 좋고 매부 좋고 ^^
한번 방문하셔서 살펴보시고 괜찮으시면 가입하셔서 대박 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대박! 앞으로도 블로그 수익에 대해 찾게 되면 바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충성!
블로그의 글들을 읽다보면 제일 마지막에 "이 글이 유용하셨다면 RSS로 구독하세요"라는 글귀가 쓰여있는 것을 많이 봅니다. 그런데 RSS가 무엇이고, 무엇이기에 블로그들이 모두 글 밑에다가 이런 멘트를 써 놓는 것일까요?
블로그를 한지 좀 되신 분들은 RSS가 무엇인지 잘 아시겠지만, 초보 블로거들은 쌩뚱맞은 RSS에 대해 의아해할 지 모릅니다. 그래서 RSS가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리고 왜 블로그들이 RSS를 구독하라고 권하는 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RSS는 Really Simple Syndication를 줄인 말이라는데요, RSS에 대한 정의는 여기-> 위키백과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RSS는 쉽게 말해 내 글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구독자에게 보내주는 것을 뜻하는데요, 한마디로 신문을 실시간으로 구독하는 개념이라 생각하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RSS의 구독은 RSS구독기를 통해서 구독을 하실 수 있어요. 주로 사용하는 RSS구독기는 Hanrss, 구글리더, 피쉬, 피드버너등이 있습니다. 더 많은 RSS리더기가 있지만, 제가 주로 사용하는 것은 Hanrss이고요, 많은 블로거들이 한rs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RSS가 편한 점은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시고, 위젯도 다양하고, 포맷도 직관적이기에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아요. 중요한 글은 따로 체크가 되고, 즐겨찾기에 저장해둘 수도 있어서 활용하기에 매우 편합니다. 단점이 하나 있다면 1000개까지 밖에 등록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전 한RSS를 통해 현재 826개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고요, 매일 다양하고 신선한 정보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따로 신문을 구독하지 않아도 될 만큼 관심있는 유용한 글들만 쏙쏙 받아볼 수 있으니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하는 것이 RSS를 구독하는 것입니다. 곧 1000개가 넘으면 다른 리더기를 찾아 떠나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우선은 한RSS를 이용하려 합니다.
RSS의 장점은 발행자 입장에서는 구독자를 만들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내 글을 항상 봐주는 고정 독자가 생겼다는 것이지요. 또한 구독자는 유용한 글들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고요. 고정 독자가 생기면 여러가지 이벤트를 만들 수도 있고, 고정 독자들을 상대로 광고나 홍보를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모두 그런 이유로 구독자를 모으는 것은 아니지만, 해외의 경우 RSS를 통한 여러가지 마케팅을 펼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가능성을 만들 수 잇기에 RSS구독자를 만들기 원하는 것이겠지요.
한편으로는 자신의 영향력을 좀 더 넓히기 위해 구독을 권유하는 것도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파워블로그라는 개념은 정확한 정의가 없지만, RSS구독자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말이죠.
하지만 RSS에도 헛점은 있습니다. 예전에 유명 해외 블로거 두명이 기간을 정해놓고 RSS구독자 늘리기 시합을 했는데, 마지막 날에 갑자가 몇천명이 늘어나 역전을 하게 되지요. 웬만한 RSS리더기는 이메일만 있으면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구독자를 쉽게 늘릴 수 있습니다. 당시 해외 블로거들은 프로그램 소스를 살짝 건드리는 것으로 늘렸지만 말이죠.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는 것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것도 있겠지만, 발행을 한다는 것 자체는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보기 원한다는 것에 암묵적 동의를 한 셈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커뮤니티 클럽에 만들거나, 일기장에 쓰면 되겠지요. 하지만 블로그에서 글을 발행한다는 것은 불특정다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내 말에 귀를 기울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 글을 정기적으로 봐 주는 RSS 구독자의 증가도 자연스레 원하게 되겠지요. 그래서 많은 블로그들이 글의 제일 하단에 "글이 유용하셨다면 RSS로 구독하세요"라는 멘트를 써 놓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도 한마디 적고 싶네요 ^^ 이 글이 유용하셨다면 RSS로 블로그 실험실을 구독해주세요~!! 추천도 꾹~!!
구글 애드센스로 돈버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했었는데, 많은 분들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셔서 탄력받아 하나 더 쓰려 합니다. 이번 글은 애드센스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시작하시기 전에 주의할 점을 알려드리려고요.
구글 애드센스는 세미예님의 댓글처럼 블로거들이 증가하면서 갑과 을의 관계로 변해버렸습니다. 그래서 혹자는 애드센스를 다는 블로거들을 구글 알바라고 지칭하기도 했지요. 물론 지금은 애드센스에 대해 블로고스피어에서 꽤 관대한 편입니다. 1년 전만해도 국내외를 불문하고 애드센스에 대한 안좋은 시선이 많았죠.
구글의 약관을 보면 좀 당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한국어 번역도 영 이상하고 딱딱한데다 구글 마음대로 할테니 잔말 말고 따라라! 는 명령조이거든요. 구글 애드센스의 입장에서도 광고주를 보호해야 하니 그럴 수 있겠지만, 한국어 번역 부분은 알기 쉽고 부드럽게 좀 바꿔주었으면 하는 바람이죠...
저 또한 한번 계정을 정지 당해본 적이 있는지라 구글 애드센스를 사용할 때 주의점에 대해서 처음 애드센스를 다시는 분들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delijuice님도 계정이 짤리셨다고 댓글에 적어주셨는데, 그 기분은 정말 섭섭하고 찜찜하거든요. 큰 돈은 아니라도 계정이 짤리는 그 느낌은 공돈이 사라지는 그런 느낌? 그 이상으로 섭섭합니다.
그런 일을 당하기 전에 미리 주의할 점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1. 자기 광고를 클릭하지 마세요~!
부정클릭이라고 하지요? 집에서 광고 수익 올려보겠다고 자기 블로그에 단 애드센스를 클릭하
다간 바로 계정이 짤려버립니다. 광고가 아무리 궁금해도 클릭하지 마세요. 정 보고 싶다면 조심히 주소 복사해서 들어가보는게 상책입니다.
또한 ip바꿔가면서 클릭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프록시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별의 별 꼼수들을 사용해도 구글이 호락 호락하지는 않다는 것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가끔 TV익사이팅에 달리는 댓글들을 보면 IP바꿔가면서 올리시는 분들이 계세요. 어차피 공유기로 바꿔보았자 끝에 자리만 바뀌기 때문에 뻔히 보입니다. 프록시도 결국은 추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안하느니만 못합니다.
예전에 오버추어 광고를 광고주의 입장에서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게 한 5년전이죠... 근데 그 당시에도 부정클릭을 잡는 수많은 방법들이 존재했어요. 프록시는 기본이고, 아이피 바꾸는 것부터 여러 꼼수들을 잡아낸다고 오버추어측에서 광고주들에게 안심의 메일을 주곤 했지요. 1년이면 강산도 변하는 요즘, 5년이면 웬만한 꼼수는 다 걸러낼 겁니다.
때로는 친구끼리 짜고 클릭해준다거나 동맹을 맺어서 서로 클릭해주는 경우도 있는데요, 결과는 역시 계정이 짤리는 것으로 결론이 나더군요. 그러니 자기 광고를 클릭하는 우를 범하지 마세요. 물론 실수로 한번 정도는 괜찮겠지만, 반복하면 결국 걸리게 되어있습니다. 패턴 분석을 한다고 하는데요, 보통 패턴을 분석하는 기간이 한달 정도라는 말도 있습니다. 몇백원 벌어보겠다고 몇만원 날리면 배 아프잖아요... ^^
2. 부정클릭에 대비해 놓으세요~!
내가 내 광고 클릭 안해도 다른 사람이 억한 심정을 가지고 클릭신공을 펼치면 어떻게 될까요?
답은 부정클릭으로 계정이 짤립니다. 그러면 정말 억울하겠지요? 제가 계정이 짤린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ㅠㅜ 한 IP에서 100번이 넘게 클릭질을 했더군요. 대단한 넘이죠? 매크로로 했는지, 직접 손을 클릭질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 노력이 정말... 날 정말로 엿 먹이고 싶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
그래서 계정이 짤리는 억울한 사태까지 갔으나 1달만에 다시 계정이 부활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건 뭐 예수님 부활도 아니고...)그건 미리 달아둔 마이센스 덕분이죠. 마이센스(http://www.adsystem.kr)에 가셔서 회원가입을 하고 코드를 받아 블로그에 달아놓으면 애드센스를 클릭한 IP의 기록이 남습니다. (참고로 마이센스에 가시면 앧센스에 대한 유용한 정보들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그리고 IP당 클릭수도 조절할 수 있지요. 정해놓은 시간 안에 몇 번 이상 클릭하면 그 IP에서는 더 이상 애드센스가 보이지 않게 하는 건데요, 매우 유용합니다. 계정이 짤리고 허무한 기분으로 있다가 혹시나 하는 생각에 마이센스 기록을 구글 애드센스에 보내었지요. 그리고 몇 주 후 애드센스에서 계정을 부활시켜 주었습니다.
짤린 계정을 부활시켜주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하는데 운이 좋았지요. 요즘은 고의적인 부정클릭에 대해 애드센스측에서 대책을 마련한 것 같기도 합니다. 억울한 부정클릭으로 계정이 짤렸다는 소식이 뜸한 걸 보면 말이죠. 그래도 유비무환이니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꼭 마이센스를 달아놓으시기 바래요. ^^
3. 내 구글 수익 기록을 공개하지 마세요~!
가끔 구글 수표가 온 것이 너무도 반가운 나머지 구글 수표를 블로그에 올려버리는 분들이 계십
니다. 아니면 자신의 애드센스 기록을 자세하게 포스팅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구글 규정 상 CTR이나 CMP등을 공개하면 안되고, 매일 수익의 기록도 공개하면 안됩니다. 최종 금액 정도만 공개를 할 수 있는데요, 이것을 몰라서 계정이 짤리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수표를 올리고 싶으면 그림판이나 포토샵으로 최종 금액만 남기고 숫자는 모두 지워주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글로 남길 때도 다른 것은 안되고 최종 금액만 남겨주셔야 계정이 짤리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수익 기록을 공개하면 구글 로직이나 광고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질까봐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자랑하지 말라고 그러는 것 같기도 하지만, 어쨌든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구글 애드센스 클릭을 유도하는 문구나 성에 관한 진한 농담같은 외설적 글들은 계정 박탈의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이 쯤 되면 자세한 내용을 한번 보시고 싶으시겠죠? 그런 분들을 위해 여기에 링크해드릴께요~ (여기를 클릭하세요~ ^^*)
주의 할 점에 유의하셔서 계정 박탈 당하는 억울한 일 당하지 마시고, 용돈 벌이 하시기 바래요~!
요즘 블로그에 보면 다들 하나씩은 달고 있는 구글 애드센스는 블로그 수익의 원천이자 기장 기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요-> 옆에 달아놓았는데요, 그 수익은 용돈 벌기에 딱 알맞을 정도로 나옵니다. 비록 지금은 단가가 많아 낮아져서 예전만큼 많은 돈을 벌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심심풀이 땅콩 사먹기에는 더 없이 좋은 수익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때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죠. 블로그의 상업화를 가져오는 구글 애드센스의 부착 유무에 대해 말이죠. 하지만, 이제는 구글 애드센스를 붙이는 것은 블로그 문화에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외화벌이도 되니 경제가 안좋은 지금 이때야 말로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를 붙여서 애국을 하는 명분도 있으니 말입니다. ^^;;
눈에 잘 띄여야 광고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이 클릭을 하겠지요? 그럼 눈에 잘 띄는 곳은 어디일까요? 사람들은 글을 볼 때 Z 혹은 F자로 본다고 합니다. 여러 포털 사이트나 신문사 사이트들의 광고 배치를 보면 어떻게 광고를 붙여야 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보면 보통 광고를 본문 우측편에 해 둡니다. 또한 사이드바의 상단에도 광고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그곳이 가장 가독성을 흩트러놓지 않으면서도 광고 효과가 좋다는 것을 말하는 거겠지요? 저 또한 본문의 우측에 그리고 사이드바 상단에 구글 애드센스를 붙여놓았습니다. 저 또한 1년간 구글 애드센스를 사용해본 결과 본문 우측과 사이드바 상단이 제일 효과가 있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물론 스킨에 따라 약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내 블로그에 들어와서 어디를 제일 먼저보는지, 어느 자리에서 광고 효과가 가장 큰지는 몇 번 시도해보면 내 블로그에 최적화된 광고 배치를 할 수 있을 거예요.
2. 키워드 중심으로 포스팅을 하세요~!
키워드란 글의 핵심이 되는 단어들을 말합니다. 어떤 글을 쓸 때 주제를 함축하는 핵심단어가 있죠? 그것을 공략하면 구글 애드센스를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글을 쓸 때,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을 함축할 수 있는 키워드를 선정합니다. 그리고 그 키워드에 집중하여 반복 노출을 시키면 타켓팅된 광고를 유치할 수 있지요.
보통 글을 썼는데 광고는 엉뚱한 것이 나와서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글을 보는 사람들도 엉뚱한 광고가 나오면 관심이 덜 가기 마련이고, 그럼 클릭율도 낮아집니다. 사람들은 중요한 말일수록 반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글을 파악할 때 같은 단어가 몇개인지 세어보면 가장 많은 것이 그 글의 핵심 주제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맥 광고는 글의 내용을 컴퓨터가 분석하여 그 글에 맞는 광고를 내보내는 것을 말합니다. 컴퓨터는 글의 내용까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컴퓨터가 글의 내용을 분석하는 방법은 단어 외에는 없지요. 그래서 핵심 단어를 반복하여 사용하면 컴퓨터는 그 단어가 이 글을 대표하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단어와 관련된 광고를 내보내는 것이지요.
이를 조금 전략적으로 활용해보면 인기있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글을 써 나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실시간 검색어나 인기 검색어를 모아서 글을 작성하는 것도 검색엔진을 활용하는 방법이지요. 하지만, 너무 키워드에만 집착하다보면 정작에 좋은 글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쓰고 싶은 글이 써야 하는 글로 변해 버리면 이도 저도 안되고 죽만 쓰게 되지요.
3. 너무 많이 달지는 마세요~!
애드센스는 구글에서 운영하는 광고 시스템입니다. 구글...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이지요. MS라는 공룡을 무너뜨릴 정도로 똑똑한 기업인 구글을 상대로 돈을 번다는 것은 참 신기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똑똑하기에 엉뚱한 편법은 절대로 통하지 않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을 벌기 위해 여러 개의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붙여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애드센스의 경우 링크 광고 1개, 문맥 광고 3개, 구글 검색 1개를 달 수 있습니다. 그 이상 달게 되면 노출이 되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광고들을 너무 많이 하게 되면 단가가 팍팍 내려가게 됩니다.
구글에 이런 것은 적혀있지 않지만, 저도 경험을 했고, 많은 분들이 이런 경험을 했기에 보통은 문맥 광고 2개를 달아놓는게 통례입니다. 그것이 가장 최적화된 광고 배치라 할 수 있겠죠.
또한 트래픽을 끌어모으려 노력을 하는데 애드센스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트래픽 폭탄이라 하는 대형 포털 사이트에 의한 트래픽은 애드센스에게는 큰 적이겠지요. 그래서 애드센스는 갑자기 많은 트래픽이 쏟아지는 것에 대비해 광고주를 보호하려 단가를 내려버리는 스마트프라이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저 또한 방송 연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트래픽을 얻고 있습니다. 하루에 평균 2만명이 다녀가는 TV익사이팅의 구글 애드센스 수익은 생각보다는 매우 적습니다. 한달에 50만명이 다녀갔을 경우 10만원 정도의 수익이 나오지요. (참고글 : http://tvexciting.com/658)물론 이 수익도 저에겐 소중하고 큰 금액입니다. 하지만, 트래픽 폭탄은 결국 단가의 하락을 가져오기 때문에 트래픽에만 너무 치중하지 않는 것이 애드센스 수익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애드센스로 떼 돈을 벌기는 매우 힘 듭니다. 하지만 용돈 정도는 충분히 벌 수 있습니다. 목표를 정해놓으면 애드센스로 돈을 버는게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카메라를 산다든가, 노트북을 산다든가, 브랜드 옷을 산다든가 평소에 사고는 싶었는데 약간 사치같아서 못 사고 있었던 것들을 목표로 하면 블로그를 하는 것이 더욱 즐거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또한 노트북을 목표로 해서 애드센스 수익으로 노트북을 샀고, 지금도 그 노트북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즐겁게 즐기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즐기다보면 어느새 달러가 차곡 차곡 쌓여갈 거예요. ^^b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시간이 얼마나 걸리시나요? 포스트 하나당 1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10분이 걸리기도 하며, 며칠이 걸리기도 하겠죠? 사람마다 다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저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글을 써야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기에, 하고 싶은 말을 주절 주절 써 놓곤 하지요. 그것이 블로그의 매력이기도 하고요.
글을 쓸 때, 어떤 글은 술술 잘 써지는가하면(지금처럼), 어떤 글은 머리를 쥐어 짜도 잘 안써지는 글들이 있습니다. 글에는 쓰고 싶은 글과 써야 하는 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쓰고 싶은 글들은 술술 잘 써지는데, 써야 하는 글은 죽어도 안써지고 머리가 지끈 지끈해지곤 합니다.
써야 하는 글
써야 하는 글에는 리뷰나 약속한 글, 키워드를 짜 맞추는 글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글쓰기를 방해할 뿐만 아니라 억지스런 글들이 나오기 마련이죠. 특히 키워드를 맞춰야 하는 글들은
정말 글을 짜집기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고민만 하다가 결국 포기하곤 합니다. 글을 쓰는 재미도 없고요.
리뷰도 정해진 기일 내에 써야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로 작용하곤 합니다. 포스팅 계획이라도 밝히는 날에는 정말 하나도 안써지는 불상사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누군가 내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그 날로 머릿속이 하애지거든요.
써야 하는 글들은 마음 속에 스트레스를 가져다 주고, 열정을 잠재우는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풀라고 글을 쓰고, 블로깅을 하는데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것은 올바른 블로깅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때로는 리뷰나 약속한 글, 키워드 글도 재미있게 써질 때가 있는데, 그것은 쓰고 싶은 글일 때 그렇습니다.
쓰고 싶은 글
블로깅을 하는 목적이기도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하는 공간으로서 말이죠. 열정이 있고, 관심이 있는 곳에는 저절로 머릿속에서 이미 글이 써지곤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 담지 못하는 것이 아쉽기만 하지요. 머리가 나빠서 생각하고 있다가도 몇 분 있으면 점점 지우개가 작동하여 지워지곤 하거든요. 그래서 항상 메모지를 들고 다닙니다. ^^;;
하고 싶은 말을 할 때에는 수다스러워지듯 쓰고 싶은 말을 쓸 때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게 후다닥 써져버리곤 합니다. 스트레스가 쌓이기는 커녕, 스트레스가 풀리죠. 또한 쓰고 싶은 글을 계속 쓰다보면 보람도 생깁니다. 내가 진정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도 알 수 있고, 내 머릿속에 복잡하게 엉켜있는 것들도 정리를 할 수 있지요.
블로그를 하려면 우선은 수다쟁이여야 유리한 것 같아요. 저는 원래 말이 정말 많은 수다쟁이죠. 한번 이야기하면 2,3시간은 기본이니 보통 듣는 사람이 지치곤 합니다. 그래서 직업도 말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죠. 남들은 힘들다고 하는데 전 힘든 것을 하나도 모를 정도로 말하는데는 타고 난 것 같습니다. 말이 많으면 실언도 많이 하게 되고, 듣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되도록 말을 아끼려 하지만, 입이 근질 근질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블로거는 수다쟁이
남자이기에 더욱 과묵함을 요구받아 딱히 수다를 떨만한 곳도 없지요. 직업이라도 말을 많이 하는거라 강의할 때 실컷 떠들곤 합니다. ^^;; 하지만 최근들어 또 하나의 돌파구를 찾았으니 바로 블로그죠. 매일 하루에 한개 이상은 블로그에 글을 쓰니 글을 쓰고나면 속이 다 후련합니다. 대화를 하는 것 같이 댓글과 트랙백이라는 피드백도 있고, 잘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할 수 있으니 만족감도 큽니다.
글을 쓰는 것은 아무래도 정제가 되기에 실언을 할 염려도 적어지지요. 블로그이니 맞춤법이나 문법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검토도 할 수 있으니 여러가지로 쓰고 싶은 글을 쓰는 것은 도움이 많이 됩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면 때로는 써야 하는 글을 써야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요령이 생기면 써야 하는 글도 쓰고 싶은 글로 바꾸는 기술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하고 싶은 이야기 다 털어놓는 스트레스 해소 공간으로 한번 사용해보세요 ^^ 쓰고 싶은 글과 써야 하는 글이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써야 하는 글도 쓰고 싶은 글로 만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블로그수익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요즘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은 제휴마케팅입니다.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같은 문맥 광고를 많이 사용하긴 하지만, 최근들어 링크프라이스를 이용한 제휴마케팅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 또한 링크프라이스를 사용한 지는 1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오래 전에 문맥 광고에서 제휴마케팅 쪽으로 돌아섰기에 국내에도 제휴마케팅의 붐이 일어나지 않을까도 싶네요. 아마존같은 큼직한 기업들이 들어오면 좋을텐데 말이죠.
장점은 우선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문맥 광고의 경우는 컨텐츠가 노출이 되면 그에 맞는 광고가 선정되어 나타나기 때문에 글의 내용과는 무관할 때가 많습니다. 문맥 광고의 경우는 키워드에 따라 광고가 노출되기 때문에 그 내용까지 판독할 수는 없지요. 예를 들어, 담배가 싫다는 말을 잔뜩 써 두었는데, 담배라는 단어가 많이 쓰이다보니 문맥 광고에서는 어이없게도 담배 광고가 나오기도 하지요. 글의 내용과 정반대되는, 혹은 전혀 상관없는 광고들이 나오기에 광고주나, 개시자나 별 소득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휴마케팅의 경우는 컨텐츠와 광고의 흐름이 일치하기 때문에 클릭율도 좋고, 광고 효과도 좋습니다. 문맥 광고가 트래픽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다면, 제휴마케팅은 검색에 의존도가 더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검색으로 유입된 트래픽은 광고 효과를 더 가져오기에 광고주에게나 개시자에게나 모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글의 소재를 끊임없이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에는 제휴마케팅을 하려는 회사들이 많아야 가능하겠지만, 지금 국내에 있는 제휴회사만 해도 꽤 많이 있기 때문에 소재를 정하는데에는 부족함이 없을 정도 입니다. 글을 쓰기 위한 소재들을 찾아 다닐 필요없이, 제휴마케팅을 통해 소재를 정할 수도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
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제휴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키워드에 집중해야 합니다. 정해진 키워드 안에서 글을 써 나가야 하기 때문에 억지성 글이 되기 쉽습니다. 억지성 글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창작의 고통(?)을 겪어야 하기도 합니다. 키워드를 잘 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글을 쓰는데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죠.
보통 글을 쓸 때는 두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쓰고 싶은 글과 써야 하는 글로 말이죠. 쓰고 싶은 글은 스트레스가 풀리고, 술술 써지지만, 써야 하는 글은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이고, 머리를 싸매도 글이 정말 안써지지요. 스트레스 받아서 쓴 글들은 읽는 사람들에게도 짜증과 스트레스를 가져다 줍니다. 그러다보면 금새 지치고 말지요.
또한 제휴마케팅을 하다보면 거짓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억지로 끼워 맞추다보면 진실이 아닌 거짓을 말할 수도 있는데 이렇게 되면 독자들은 실망하게 되고, 블로그의 신뢰도도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블로그를 하는 재미도 없어지지요.
제휴마케팅은 잘 활용하면 득이 되지만, 너무 빠지거나 몰입하면 독이 되기도 합니다. 현재는 마땅히 이용할만한 곳이 링크프라이스 밖에는 없습니다. 다른 곳들도 이용해보았지만 아직까지 매력을 느낄만한 곳은 없었고, 링크프라이스 하나면 모두 커버될만큼 링크프라이스의 활동 범위가 큽니다. 제휴마케팅을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 링크프라이스를 적극 추천합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시기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아요. 티스토리 자체가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시작할 수도 없지만, 복잡한 HTML이 수동차를 모는 듯한 불편함을 가져다 주죠.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같이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클릭 몇 번하면 멋진 스킨과 글이 써지면 참 좋으련만 아무리 만져보아도 아리송하기만한 티스토리를 보며 짜증이 팍팍 밀려오기도 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싶어하는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겠지요? 저는 티스토리의 장점을 "가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자체가 가능성이란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티스토리는 블로그의 장점을 최대로 해주니까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을 이루어나갈 수 있는 공간으로 손색이 없는 티스토리이기에 어려운 인터페이스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티스토리로 오기를 원하는 것 같아요.
티스토리 사용법에 대해 제가 멋지게 설명해 드리면 참 좋겠지만!! ^^; 아주 좋은 자료가 있기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 가이드북이라는 멋진 제목의 PDF자료인데요, 한국 블로그 산업 협회 (KBBA)에서 배포하는 자료입니다. 두 번째 배포판이기에 매우 자세하고, 티스토리 가이드 북으로 전혀 손색이 없을만큼 자세하게 설명해 두었습니다.
자료는 여기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고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실험실을 운영하게 될 blog people입니다. 블로그 실험실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블로그 소개
블로그 실험실은 블로그로 할 수 있는 가능성들을 실험해보고, 연구해보는 공간으로 다양한 블로그의 가능성들을 소개해드리고, 실제로 체험해볼 생각입니다. 어떻게 진행될 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유용한 블로그 정보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운영자 소개
저는 여러 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TV 방송 이야기가 있는 TV익사이팅, 경제, 경영에 대한 이야기를 쓰는 Biz blog가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여러가지 가능성을 직접 체험했기에 저의 블로그 경험 및 노하우들 또한 이곳에 차곡 차곡 정리해 나갈 생각입니다.
원래는 Biz blog에 blog관련 이야기들을 써 나갔으나 경제 관련 팀블로그에 참여하게 되면서 경제, 경영에 관한 이야기들로만 채워나가려 blog 분야를 따로 운영하게 되었는데, 막상 블로그를 만들고나니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네요. 이곳을 통해 많은 블로거분들이 블로그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나가기를 바랍니다.